제가 지지난 대선 지난 대선 계속해서 이재명대통령에 투표한 이유는 이재명은 그 누구보다 검찰에 대한 피해자라고 생각해왔기에 이재명 정부라면 검찰개혁 믿을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상황에 윤석열이라는 괴물도 만나고 그 정부하의 검찰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의 검찰개혁에 대한 국민의 지지는 그 어느때보다 높습니다.
지금 검찰개혁이 잘못되어가는지 그런 판단은 아직 하지 않겠습니다. 단지 이후에 검찰개혁이 다시 실패했다는 판단이 든다면 더이상 정치인들을 믿을수 없을거 같습니다. 솔직히 더 검찰개혁으로 얘기하는거도 지쳤고 이번에도 실패한다면 그냥 포기하고 그냥 완전 정치 무관심자로 될듯합니다.
부디 이재명 대통령님 검찰개혁이 이재명정부 존재의 이유이고 목적이라고 생각하시고 최선을 다해주셨으면 합니다.
의문점이 다소 해소가 되더군요.
한번 들어보시길요
누구보다 검찰개혁을 원할 이재명 정부에대한
과열양상이 더 안좋은거같아요
방송내내 말했듯 검찰 없는 상황에 경찰은 완전 무결한가. 경찰의 수사는 헛점이 없었나 아니잖아요. 샤로운 권력의 탄생을 막고 서로 견제될만한 균형을 찾는 과정일 뿐이라 봅니다.
"방송내내 말했듯 검찰 없는 상황에 경찰은 완전 무결한가. 경찰의 수사는 헛점이 없었나 아니잖아요."
완전 검찰 주의자들의 논리네요
네 어느 조직인든 문제는 발생합니다.
그런데 경찰은 책임을집니다. 최소한 걸리면
검찰은 책임을 안집니다. 과거에 그랬습니다.
김학의 무혐의
50억 클럽 무협의
김건희 장모 사기꾼 무혐의
친환경 경제정책공무원들 기소
지우지도 않은 공문서로 박지원 기소
그래서 변화가 필요한 것인데요
미래가 아니라 과거에 문제가 있어서 그것을 개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오지도 않을 미래를 걱정하다가는 밥이 타버립니다.
여튼 선거에서 약속한 것만 지키면 됩니다.
그 약속을 믿고 지지한 사람들때문이라도
이제 검찰개혁이 실패해서 문제가 발생하면
최소한 이 건을 표 달라고 하면 돌로 처 맞아 즉어도 쌉니다
노무현-문재인-윤석열 시대를 살아오면서 배운 교훈을
국민들에게 거짓말로 속여서 표를 구걸한 정치인들은
돌로 맞아 죽어도 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