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금을 집주인에게 주는것이 아니고.
Hug 같은 공공기관에 맡기는겁니다.
그럼 hug는 그 전세대금을 집주인에게 가져갈지 말지를 결정하게 하고. 집주인이 돈이 필요해서 달라고하면 그 전세금을 내주되 무이자의 대출 형태로 빌려 주는겁니다.
나중에 임차인이 다른곳으로 옮겨갈때 Hug가 그 전세금을 다시 내주고 그때 부터 집주인은 대출금에 대한 이자를 대출금을 다 갚을때까지 물도록 하구요.
집이 다른곳에 저당 잡혀있는등 복잡한 문제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저 보다 더 똑똑하신 분들이 모여서 대책을 연구하겠지요??? ㅋㅋㅋㅋ ^-^
제대로된 보증장치가 필요하긴해요
월세가 끝없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서민의 삶이 더 팍팍하게 힘들어 질겁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21150?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