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버스노조, “한강버스에는 수천억 쓰면서 노동자 임금은 떼어먹냐"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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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13일 대시민호소문을 통해 “효용이 없는 한강버스에는 수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면서, 노동 감시에 시달리며 시민들을 위해 헌신해 온 버스노동자들에게 휴일·야간근로에 대한 임금은 지급하지 않겠다는 발상은 납득하기 어렵다”라며 서울시를 비판했다.
노동감시로 인한 불이익 조치 금지는 임금교섭안에도 포함되어있다. 노조측에 따르면 서울시 공무원들이 사전 고지 없이 버스에 탑승해 명확한 평가기준 없이 친절도와 운행상태를 평가하고 이 결과가 징계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임금 인상후 3년 추가액 ~= 한강버스 사업 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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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버스운전기사 약 1만명,
연봉 약 7천만원,
10% 인상시
연 700억 추가,
한강버스 총 사업비 1500억, + 연간 200억,
버스 3년간 추가비용: 2100억
한강버스 3년: 고정1500+600 =2100
수치 계산은 좀 이상해 보이네요.
임금 인상은 필요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재정이 필요합니다.
서울버스 운전자수 2만
평균 연봉 6217만원으로 나오네요.
연간 약 1.2조원 정도
10% 인상시 연간 약 1200억 증가.
수치의 정확성에는 좀 오류가 있겠지만,
1/20수준이다.
이런 것은 그냥 선동을 위한 수치로 보입니다.
수송이 쓰레기라고,
"버스기사 임금 그거 한강버스 비용의 1/20인데" 이란 워딩이 맞는 표현으로 바뀌지는 않죠.
제가 임금 추정을 잘못한 것이 아니라면,
저 표현이 엉터리 수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