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사법시험 함께 한 사랑하는 친구,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형·동생 하는 형,
법원 후배이자 동료,
행안부 보좌관,
사법연수원 교수 시절 믿고 OO주었던 제자,
같은 법률 사무소 동료들...
→ 'OO주었던'
난 👂귀가 침침한데...? 뭘 해 줬다구요???
착한생각, 착한생각...
암튼 우웅~ 그랬쪄요~?
계엄 성공했으면 끈으로 연결된 사이라 쾌재를 부르고 다들 박수쳤을 텐데요.
카르텔이 이렇게 끈끈하니,
끼리끼리 눈도 싱크로나이즈로 침침해 지고,
아무리 재판을 받아도 이놈 저놈 다 빠져 나가고.
법정은 돗때기 시장판으로 변하고,
이판사판개판 아사리판이 되죠.

그런 소수들이 모여서 자기들끼리 해먹은 결과가 지금이구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