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계속 푸는데 금리를 인상한다고 환율이 잡힐리가 없습니다
금리 인상하는 이유가 풀린 돈을 회수하기 위함인데
당장 올해 적자국채가 110조가 발행됩니다
그럼 금리를 올려도 어차피 환율은 잡히지 않으며
다 같이 죽는 최악의수만 남습니다
금리를 올릴꺼면 확장재정을 멈춘채로 올리던지 안그럼 잼통이 생각한 어떤 방향으로 그냥 믿고가던지
둘밖에 없어요 확장재정을 안멈춘채로 금리인상을 하면 역대최악의 병크로 기억될것입니다
돈을 계속 푸는데 금리를 인상한다고 환율이 잡힐리가 없습니다
금리 인상하는 이유가 풀린 돈을 회수하기 위함인데
당장 올해 적자국채가 110조가 발행됩니다
그럼 금리를 올려도 어차피 환율은 잡히지 않으며
다 같이 죽는 최악의수만 남습니다
금리를 올릴꺼면 확장재정을 멈춘채로 올리던지 안그럼 잼통이 생각한 어떤 방향으로 그냥 믿고가던지
둘밖에 없어요 확장재정을 안멈춘채로 금리인상을 하면 역대최악의 병크로 기억될것입니다
오히려 미국이 금리인하해줘서 격차 줄어드는걸 바라는게 나을것 같아요
어쨋든 국내 통화량은 늘어날테니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극복할것이냐는 본인선택이고요
주식이 불장이니까 - 국장에 더 투자한다.
달러로 바꿔서 미장에 더 투자한다.
인플레 헷지의 원조 금이나 부동산에 더 투자한다. 등등 아니면 숏에 걸수도 있고요~
지금 잼통이 하는 정책자체가 금리 인상을 하면 도저히 할수없는 정책들 뿐인데
다들 지지는 하지만 정작 내용은 모르는거 같아서 참 아쉽습니다
당장 국장을 띄운게 이제 뭘 제재를 하는것보단 차라리 공격적인 투자로 사람들의 자산소득을 늘리는것을 택한 정책으로 보이는데 말이죠
그렇다고 아예 재정지출을 줄일 수도 없는 상황이고 아마 머리가 아플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물론 국채발행이 좀 커보이는것도 사실이고요
내수를 살려야된다고 생각을 하시는것 같은데 이미 대다수 사람들 머리속에 앞으로 좋아질거라는 기대감보다
어두운 미래를 대비해 더 허리를 조이고 자산에 투자해야된다는 생각이 훨씬 많을거라서요.
소비패턴도 바꼈는데... 내수가 살아날지.. 안타깝네요. 잘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뒤로 갈수있는 길은 이미 없으니까요
이란 국민 봉기사태 일어난 것도 결국 인플레이션이 근본 원인인걸 생각하면 이거 심각하게 생각해야합니다.
다들 이러니.. 환율이 더 올라가죠. -_-;; 이러니까.. 한은에서 금리라도 올리는 시그널이라도 줘야 한다고 봅니다.
아니.. 한은 본업이 뭔지.. 물가와 환율 안정 아닌가..
돈을 풀어도 미국보다 금리가 높으면 국외로 나가는 건 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물론 돈을 푸는 것과 금리 올리는 건 상반된 정책인 건 알고 있습니다만, 금리 올리는 건 경기에 대한 대책이 아니라 환율 정책이라고 생각해서 각자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시그널을 확실히 줄려면 금리 인상보다도 정부가 제정정책 기조를 바꾸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정부가 빚내도 된다고 하는 마당에 누가 원화가치가 상승할거라는 기대를 할까요
정부에서 하는 확장재정을 멈춰야 합니다
잼통이 그린 그림 자체를 새로그려야겠지요
지금 상황에서 금리만 올리면 걷어들인 만큼 돈이 다시 풀리니 환율은 제자리걸음이고
대다수의 서민들은 죽어나가고 저성장 국면으로 바로 접어들것입니다
얻는것은 불분명하고 이것이 정답인지도 모르나
확실하게 얻는것은 모두 최악의 것들만 남습니다
정부가 국민들을 상대로 이런 도박을 할리가 없죠
그만큼 원화가치가 하락하는게 당연하니까요.
당장 적극적으로 환율 잡을 생각은 없고, 1500원이상 상방을 보고 있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