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짧은 순간에도 숨길 수 없는 일본인 특유의 성질인 겉마음(다테마에)과 속마음(혼네).
일본 여행 등으로 일본인은 친절하고 예의 바르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돌아서자마자 변하는 저 표정을 보면서, 길거리에서 어깨만 부딪혀도 칼부림이 나기 쉬웠던
막부 전국의 역사적 산물이거니 하며 우호적으로 이해해 보려 합니다.
그 짧은 순간에도 숨길 수 없는 일본인 특유의 성질인 겉마음(다테마에)과 속마음(혼네).
일본 여행 등으로 일본인은 친절하고 예의 바르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돌아서자마자 변하는 저 표정을 보면서, 길거리에서 어깨만 부딪혀도 칼부림이 나기 쉬웠던
막부 전국의 역사적 산물이거니 하며 우호적으로 이해해 보려 합니다.
이런걸로 혼네 따지기는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