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경찰입장이죠..
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말씀하셨죠..
노동부 장관은 노동자에게..
중소기업부장관은 기업인에게..
둘이 싸워야 한다..
행안부 장관인 윤호중 장관과..
법무부 장관인 정성호 장관은 각자의 역할 한거죠..
결론은 ? 대통령이 내고 대통령이 책임집니다.
이게 이재명 대통령 방식이예요.
검찰 개혁안을 내랬더니.. 이게 아니다 싶으니..
국회에서 논의해달라고 공을 넘겼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보게될. 이재명 정부가 흘러가는 방식이 될겁니다.
너무 일희일비 하지 마시고..
우리편인데 인간자체를 욕하지 마시고..
평가하되.. 의리있게 좀 지켜봐 줍시다.
대통령이 이혜훈 조차 데려다 쓰면서 분열을 봉합햐려 애쓰는데..
우리끼리 의견 다르다고 싸워서야 되겠습니까?
치열하게 토론하되.. 비난하진 맙시다.
비리도 아니고 다른 의견 냈다고 쫒아내는 건 굥돼지 정권이나 독재정권에서나 볼 법한 일이죠
다만.. 믿을거면 '이재명 대통령'을 믿어야하는데.. 믿는건지 안믿는 건지 잘 모를 것 같을 때는 있습니다.
제2의 검찰청을 만드는 건 비리입니다. 국민들은 분명히 검찰 해체하라고 했고, 이를 거역한게 봉욱과 정성호입니다. 다른 의견이 아니라 잘못된 의견입니다. 이걸 비판하는게 뭐가 잘못이지요? 거기에 굥돼지랑 비교한다... 매우매우 기분 나쁩니다.
윤돼지 쿠데타가 '다른 결정'이었는데 왜 비판하느냐는 것과 뭐가 다르죠?
이젠 민주당이 열일하면 됩니다.
/Vollago
이재명 대통령이 공을 국회로 넘겼다는 건.. 정부의 입법예고안에 대해서 '반대의사'를 밝혔다고 보는 게 맞다고 봅니다.. 기회는 주었으니 이제 더 할말이 없는 거죠.
일일히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야하는 장관이면, 그자체도 대통령에게 누를 끼치는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검찰개혁을 두고 국민과의 괴리감이 너무 큰 사람이 법무부장관 직책을 맡고있으니
국민들도 힘듭니다~!!
그리고 일일이 대통령에게 지시를 받은게 아니죠..
애초에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검찰개혁의 주체가 아니었습니다.. 법무부 장관이라서 욕먹는 거라면... 이해합니다만..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던 제 자리 찾아서 가는데.. 무엇이 문제인가요? 정성호 장관이 갑자기 나서서..
'안됩니다 대통령님..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위해서 정부안대로 입법해야만 합니다.' 라고 말했나요?
'어차피 결정은 국회에서 한다' 라고 했고.. 자기 자신이 그 '국회의원'이예요...
문제는 기회를 받고도 조져놓은 검찰개혁TF 쪽이지.. 정성호가 아니라는 겁니다.
작년초에 사실
이재명 대표시절 매불쇼에 나와 체포동의안 가결 당시 썰을 푼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권내 비난이 다소 쏟아 졌을때,
정성호 장관이 방송에 나온적이 있었요.
쉴드 칠 줄 알았는데, 담담하게 경솔했다라고 말하드라고요...
사실 그때 정성호 장관 웰케 나이브 하냐, 섭섭하다 생각은 많이 들었는데..
대통령이 정성호 장관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드라고요..
이유를 생각해 보니..
뭔가 개혁의지가 강한 법무 분야의 레드팀 정도로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책임자'인 자신의 힘이 가장 크기 때문에.. 주변에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두고 계속해서 의견을 듣고..
자신이 잘못 생각한 부분은 수정하고 아무리 들어봐도 옳다고 판단되면 밀고가는 타입 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방식의 대표자가 아닙니다...
다른 대통령님들을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그럼 뭐한건가요?
정성호 장관은 '의원'으로선 검찰개혁을 해야 하는 것이고..
법무부장관으로서도 '검찰개혁'을 해야 하는 것이지만.. 그렇다고 법무부 장관 자신이.. 검찰을 개혁하는 '주체'가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정부 입법안을 정성호가 만들었나요? 법무부장관이라.. 대표적으로 앞에서 화살맞은 거예요..
그것도 같은 당 사람들에게.. 말이죠..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그럼요 보완수사권이고 뭐고 싹다 회수해야죠.' 하면.. 그게 '짜고 치는 고스톱이지..
'토론'입니까? 레드팀도 있는 거라구요.. 원하던 원치 않던.. 이재명 대통령이 법무부장관에 앉힌이상..
'검찰'을 대표하는 장관이 된겁니다.. 그역할에 충실했다고 욕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검찰개혁안이 실제로 발표되었는데.. 법무부장관이 거기에 반기들고 나선다면 욕먹어야겠죠..
왜 아직까지 안되었어? 라고 말할 순 있지만.. 어찌되었던.. 아직까진 '논의의 시간'입니다.
의견은 얼마든지 자유롭게 낼 수 있는 거예요.
님의 인식을 보니 검찰독주체제가 너무 길었다는 생각만 드네요 마치 트럼프가 똘짓하는거 더이상
놀라지도 않듯이 법무부장관의 저런태도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모양새군요
대통령을 믿듯, 수장도 믿어주자
비판은 살아있고 비난을 경계하자.
공감해요!
필요한 배역 중에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의 비중이 가장 커야겠지요
그런데 이 역할극에서 이 배역을 맡은 배우는 누구인가요?
원래라면 민정수석이 그 역할을 담당해야 하겠지만
그가 그 역을 연기하고 있지 않다는 건 그 동안의 행적으로 다 밝혀졌죠.
애초에 임명때부터 그닥이었던 사람이고.. 이재명 대통령이 무슨 이유가 있겠지.. 정도로 받아들였구요..
전 우리편인.. 정성호 장관에 대해서 이야길 하는 것입니다.. 봉욱은.. 상관없어요.. --;; 전 우리편이었던 사람들에게 '의리를 가지자'는 이야기 입니다.
2. 그럼에도 또 총리 산하로 만들어 저 난리 칠때 느낌이 쎄 했습니다.
3. 이 난리 대통령은 보고 받았을테고 그 내용이 터져 나왔을때까지 중지라던가 어떤 행동도 안했습니다.
터져 나오고 욕이 나아고 난리치니 또 당이 의견 통합해서 수렴? 하라고 합니다.
4. 레드팀요? 레드팀은 민주당에 넘치다 못해 천지입니다.
5. 하는 꼬라지 보니 보완수사권을 남겨 두기 위한 빌드업 같습니다.
결론 이잼정부의 검찰은 다릅니다.
이 말은 그들의 속마음일겁니다.
칼자루 잡고 놓치지 않겠다.
검찰을 우리가 쓰겠다.
민주당 내 검찰개혁을 외치는 국회의원과 대강대강 해서 우리가 쓰자 하는 것들과 비율을 보면 압도적으로 후자가 많습니다. 그걸 넘을 수 있는 유일한게 이잼이었는데 물 건너 갔을까 싶어서 지지자들이 욕이던 뭐던 해서 막을려고 하는겁니다.
지지율 탄탄하죠. 현재는요.
시간 끌기 해서 법사위 다 바꾸고 결국 검찰 개혁 실패로 가면 총선은 물건너갈겁니다.
이잼은 지지자들. 뭔 짓을 해도 지지할거다 이런 생각 버리기 바랍니다.
당장 미적대면 지선부터 결과가 나올지 모르죠. 투표 포기 그게 유일한 반항이니까요.
제 머리속 소설로 끝나길 바랍니다
문재인 정부때와는 다른 부분이 이것이라는 겁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본인이 믿고 '검찰을 개혁할 사람'을.. 법무부장관으로 내려보내서 개혁을 주도하는 형태였다면..
이재명 대통령 스타일은.. 어차피 검찰개혁은 '정해진 것'이고.. 검찰개혁을 위한 TF를 구성해서.. 개혁을 구성하면서.. 법무부장관에는 검찰의 '선량했던 검찰(이 남아있는지는 모르겠으나..)'의 이야길 최대한 듣는 형태로 구성했다.
라고 전 생각합니다.
그동안 이재명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민주당대표 시절.. 보였던.. '이재명 스타일'의 행정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이재명 대통령은 빠르게 반응했죠.. 거기에 '김민석 총리'도 있습니다..
지난정부의 트라우마를 기억합니다.. 당시와는 다릅니다.. '검찰'이 다른 게 아니라.. '정부'가 다릅니다.
그리고 '민주당'도 다릅니다.. (물론 내부에 사쿠라는 아직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와는 다릅니다.. 말씀하신 대로.. 지켜보면서 감시하면서.. '검찰개혁'에는 지지를 보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공감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의 결론은 명쾌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아닌척 하고 뒤에서 꿍꿍이 부리는게 아니다보니 제대로 된 토론도 가능하고 아니다 싶은건 확실히 칠 수 있으니까요.
아직도 그 깊은 뜻을 헤아리기는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동원되는 인력이 많은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의견표출 자체는 유익하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잼프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정상적인 유저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저도 불안함에 우려를 표시하려다가도 뭔가 작업들어오는 글들때문에
의견표시 자체를 망설이고
일단 무한 지지부터 하게 되네요.
잼프는 우리의 최고의 선택지 였고 지금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검찰개혁TF는 총리실 산하구요.. 기본적으로 대통령이 하고.. 국회가 승인하는 형태죠..
애초에 '법무부장관'은.. 검찰개혁의 주체가 라기 보다는 검찰개혁을 시행하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