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모니터링 중인데.. 일주일 전에 29만원대였던 16기가 램이.. 내일은 40만원대 찍을 기세 입니다.. 8기가는 이미 20만원 찍었고, 32기가도 80만원 찍으러 가겠네요.. 진짜 광기네요 ㄷㄷㄷ
얼마나 더 갈지 모르겠는데... 28년까진 그냥 컴퓨터는 잊어 버리고 살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80만원 이상 가야 16기가인데.... 그런 고사양까지 필요 없는데...
집에 있는 PC메모리 뺍니다
제 PC가 잘 버텨주길 바랄 뿐입니다.
추가로 단 램이 30만원인 이 상황....
지금 보니 그게 뜻밖의 재테크(?)가 되었네요.
40%가 램값이 되버렸네요.
지금 가격 보니 노트북 210만원정도...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