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정청래 당대표가 이전부터 바라고 있던 방향은
당지지자들도 알고 있고 그에 대해 지지부진했던 것에 답답함도 있었습니다.
대통령이 저렇게까지 얘기했으니 진짜 정부 눈치 안보고 뭐가 제일 중요한지 알고있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솔직히 정청래 당대표가 이전부터 바라고 있던 방향은
당지지자들도 알고 있고 그에 대해 지지부진했던 것에 답답함도 있었습니다.
대통령이 저렇게까지 얘기했으니 진짜 정부 눈치 안보고 뭐가 제일 중요한지 알고있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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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거 쭉봤는데 심각하시네요
말은 바로해야죠 김병기가 원내대표되고 바람잘날이 없는거였죠
당의 대표 아닙니까
여당이 정부 눈치 안보고 정치하는게 본연의 역할인가요?
서로 양보하고 협조하고 가는 관계입니다.
요번건도 정부가 여당의 의견을 수렴한다는 입장이지
무슨 정부가 항복했으니 여당 이제 정부 눈치안보고 하자!!
너무 나가신거 같네요
당이 위기일 때마다 나서서 할 일은 해온 분입니다.
(김병기가 싸놓은 똥 제대로 청소했지요.)
법사위원장은 혼자서 잘하면 됩니다..
당대표는 그럴수가 없어요.. 당대표 몇개월이나 되었다고 벌써... 힘을 주고 지지해줘도 모자를 판에..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당대표는 서로 견제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낙연에 데여서.. 정청래까지 이상하게 보진 맙시다..
지금 법사위가 그나마 제대로 돌아가는 것도 정청래 당대표가 추미애 법사위원장에게 부탁해서..
그자리를 제대로 메꿨기 때문입니다.
님은 그냥 이재명정부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는 듯한 글이 나오면 화가 나시는 것 같은데 릴렉스 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런 스탠스가 본인한테 도움이 되신다고 생각하신다면 그 또한 존중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