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트럼프 서둘지 않으면 그린란드 러에 편입"…서방 갈라치기
5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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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은
"트럼프는 서둘러야 한다.
확인되지 않은 정보에 따르면
며칠 안에
갑작스러운 국민투표가 열려
인구 5만 5000명 규모의
그린란드 주민 전체가
러시아 편입에 투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메드베데프는 이어
"그렇게 되면 끝이다.
미국 국기에
새로운 작은 별은
더 이상
추가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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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독립....
국민투표....
그린란드...사람들이...
원할거라는..요??
그런데...
미국은...아니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