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도 건설 등…이 대통령, 시진핑에 4대사업 제안 - 한겨례21
광역두만개발계획·원산갈마 평화관광 등 4대 남북·국제 협력사업 협력·중재 요청

또 어느 세력이 거품 물고 반대하겠네요.
[단독]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도 건설 등…이 대통령, 시진핑에 4대사업 제안 - 한겨례21
광역두만개발계획·원산갈마 평화관광 등 4대 남북·국제 협력사업 협력·중재 요청

또 어느 세력이 거품 물고 반대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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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긴 하겠네요..
건설사들 일거리도 생기고
간절히 원하는건데요 문재인 대통령때요
며칠전에 북한으로 무인기 넘어간
사건에 대해 크게 비난하지 않고,
앞으로 재발방지 대책을 구하자는
뉘앙스로 얘기한걸 보면
남북 대화를 추진하자는 뜻인듯요..
북한은 고속철로 인한 경제적 이익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서~
두만강 개발은 오래전부터 나오던 얘기긴 하죠..북한이 비협조적이긴 하지만요
대신 러우 전쟁이 빨리 끝나야 가능할 이야기라서요. 언제 끝나나 전쟁..
점차 운영 확대 하는거죠.
일단 돈부터 말이 안되는.. 전부 우리돈으로 깔 것도 아니니까요 ㅎ.
북한이 참여할까요?
나머지는 기존 구식 화물이 주 운행이 될듯합니다
결국 북한에 고속철용 철도를 아예 새로 깔아야하고 북한은 철로를 2중으로 유지보수해야하는데 북한입장에서는 경제성과 체제안전성문제를 놓고 고민이 심할겁니다. 덤으로 기존 북한철도는 단선이라 복선화도 해야하고...아예 북한철도를 전부 새로깐다는 각오를 해야할 규모에..철도 주변 인프라까지 생각하면,...뭐
이게 된다면,,,,중국쪽 고속철뿐 아니아 러시아쪽 시베리아 철도 연결도 고민해볼만하죠.
암튼...북한 노선은 기존노선 보강수준으로 안됩니다. 전부 새로 만들어야합니다.
"부칸 열차 표정속도? 아이고~~ 그거 통일호나 비둘기호 정도 나올낀데...아니, 그것도 안될껄?"이라고 하십니다. 통일호 비둘기호가 뭐에요??? 먹는 거에여??
도리어 러시아가 광궤라....TSR연결때 문제입니다.
만약 -이런저런사정으로 어케어케 해서...든- 북한지역에 고속철 깔거라면 깔끔하게 기존선 포기하고 그냥 새로까는게 더 쌉니다... 현재 북한 철도로는 답이 안나옵니다. 물론 전라선 호남선 등 일부 KTX구간에서 재래선을 씁니다만, 그거랑 차원이 다를 정도로 엉망이라서요.
사실 기존 재래선도 화물열차편/ 지역통근용으로 쓸 생각이면 재활용 깔끔하게 포기하고 걍 갈아엎어야 될 겁니다.
통일대박 국제 투자유치 이뤄졌으면 좋겠고
북쪽의 자연스런 정권 와해가 잘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북한은 신천지나 통일교와 비교할 수 없으리만큼의 이단종교 집단이라고 보는게 이해하기 편하거든요...
사대강 사업비와 고속철도 사업비가 비슷하네요
미친 사대강사업
그렇게 되면 북한과 남한은 서로 적대적인 관계가 될수 없는 사이로 경제적 이익 공동체 관계가 되는 겁니다.
저것으로 인해서 북한은 개방적인 채제로 바뀔수 밖에 없습니다.
핵이 체재 보장은 해줄 수 있어도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 해줄수 없다는걸 북한이 모를리는 없죠.
거의다 건설사 소유라서요
평양에 가는 것이 아니라 통과입니다.
남북관계와 관계없는 것이 중국자본이 들어가는 것이라서 좀 다른 문제이긴 하다고 생각합니다.
맞죠
남북연락사무소 파괴한것처럼
철도라고 파괴못할까요
열차타고 유럽이라고 하지만 여행 일정이 무한한 것도 아니고 기차에서 1-2주 넘게 보내는 일정이 과연 수요가 많을까 합니다.
1) 북한 철로 그대로 활용 못합니다. 직선화된 신선을 깔아야합니다.
우리나라도 경부선 재래선 활용 안하고 경부고속선 새로 깔았습니다. 고속열차는 선로가 최대한 직선화되어야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재래선 달리는 ktx는 소요시간 확 뛰는거 느끼신분들 많을겁니다.
2) 유지보수 / 신호체계운영 / 전력 공급
철로는 꾸준히 유지보수를 해야합니다. 유지보수는 북한이 하나요? 뭐 그럴수 있다 칩시다.
전력 공급은 누가 하나요? 북한에다가 발전소도 지어주고 신호장 짓고 할건가요..?
이 모든건 북한이 전면개방을 할때나 가능합니다.
개성공단은 어차피 국경 근처 도시'만' 개방한거였지만, 철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철로는 국가물류의 중심이고 전쟁이라도 난다면 제1타격대상인데 이걸 북한에게 맡기는건 어불성설이고 북한이 오픈해줄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현이 언제 되냐를 떠나서 우선 의제를 제안하는 것 자체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그게 당장 내 가족, 직장동료가 될 수 있죠.
구체적인 계획부터 내놓으면 기대해 뵈야죠.
봐야 겠지만 북한은 돈안낼테고 한국 부터 북한까지 전부 한국이 예산을 내야되는 문제여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할거 같습니다
돈만된다면 한국, 중국, 러시아, 북한도 마다할 이유가 없죠.
이념이고 적이고 나발이고 요즘 같은 불경기에 빅 프로젝트로 큰 돈을 벌 수 있다면 모두 뭉치겠죠.
사살상 섬나라인 대한민국이 대륙으로 편입되는 이점이 있고 . 저걸 계기로 유럽과 연결되는 시베리아 횡단철도도 가능 하고. 북한과의 평화가 장기화 되고 국가 일자리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나자요.
철도가 놓인다면 고속도로도 가능 합니다.
통행이 원활해지면. 극동 아시아의 중심에 대한민국이 있게되고 일본은 낙동강 오리알이 되고 부산항은 전세계 최대 물류 항구가 될겁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 쳐들어가는 말도 안 되는 일이 하루 아침에 현실이 되는 마당에 무슨 예지력들이 그리 뛰어나신건지 참.
시간이 너무 아깝네요.ㅠ 왜 이리 빨리 가는거죠.
일을 벌리고 시작 하면 엄청난 경제적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 사업은 명분과 실리를 모두 챙길 수 있는 사업이죠.
동시에 부산-강릉-원산-블라디보스톡 고속철 사업도 그렇죠!
남한의 물자가 저 고속철을 통해 북한으로 들어가게 되면 그게 북한이 그렇게 원하는 “폭발적 경제 성장“에 시발점이 될 수 있는거죠.
전문가 분들이 항상 이야기 하시지만 북한이 18% 성장하면 남한은 9% 성장 합니다.
정세현 전 장관이 “북한 경제를 남한 경제에 예속 시켜야 한다.” 하시는 건 다 이유가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