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받으면 주식에 돈넣고 외식줄이고요
성과급나오면 또 주식에 돈넣고 가전 가구는 쓰던거 계속 쓰지뭐 이러고
집값 올라도 솔직히 못팔잖아요.. 규제도 많고 기존에 대출내놓은것보다 신규대출이 적게 나와서요.
이사하면서 생기는 소비도 줄었겠죠? 인테리어 바꾼다거나
뭐 이런게 다 내수경기인대요
자영업자, 소상공인, 소기업들은 계속 소외되는것같습니다.?
월급받으면 주식에 돈넣고 외식줄이고요
성과급나오면 또 주식에 돈넣고 가전 가구는 쓰던거 계속 쓰지뭐 이러고
집값 올라도 솔직히 못팔잖아요.. 규제도 많고 기존에 대출내놓은것보다 신규대출이 적게 나와서요.
이사하면서 생기는 소비도 줄었겠죠? 인테리어 바꾼다거나
뭐 이런게 다 내수경기인대요
자영업자, 소상공인, 소기업들은 계속 소외되는것같습니다.?
아니면 인플레가 심하게 오면 또 소비가 늘기야 하겠지요.(그 순간이라도). 오늘 안사면 큰일이다..
내수 소비가 살아나는 것도 아니라서요.
'부동'산이라는 게 말 그대로 움직이지 않는 자산이라ㅡ
'돈'은 이름 그대로 돌고 돌아야 좋은 거라서요.
주식이 오르면 월급은 지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부동산이 문제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상급지 부동산을 사야한다는 강박으로인해 무리하게 대출을 지거나,
주식등으로 자산이 증가해도 부동산 눈높이등으로 인해 부유해졌다는 인식을 갖지 않고 아직 부족하다는 인식을 갖는듯 합니다.
강남 부동산을 갖고 있으면서 투자자산도 늘고 있는 지인은 플렉스하는게 보입니다.
그럴것 같은거나 본인이 평균이 아니라는걸 생각해야합니다.
언젠가는 환전해서 실물경기로 오겠죠.
이런식이면 투자 자체를 지양해야한다는건데요.
주식 투자를 때문에 실물경제가 떨어진다고 보긴 어렵다 봅니다.
옷, 식비를 줄일수는 있어도 없앨수는 없거든요
요즘 상점가 나가보면 식당들 손님이 더 늘어난 느낌적인 느낌이더군요
그래서 주식이 부양되면 내수가 좋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식이 이미 올라서 이익중인데 꼭대기에서 돈을 더 넣기는 쉽지않아요. 손이 잘 안갑니다.
필요하면 바로 꺼내 쓰기도 하고, 크게 오르면 고기 먹으러 가기도 하고;;;
주식 정도가 문제라면 자유예금을 제외한 적금, 정기예금이 더 문제겠죠?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려고 파는 경우는 있었지만요.. 현금화를 하려고 판 기억은 거진 없네요.
시장 흐름을 읽는 수준이 낮아서 매도 하는게 쉽지 않네요.
주식은 떨어질지언정 지속적으로 돈을 뺏어가진 않습니다. 필요 시 바로 현금화 시킬수도 있구요.
이 차이가 생각보다 많이 큽니다.
지금은 주식이고 뭐고 그냥 사람들의 소득 수준이 물가나 환경 대비 형편없는게 제일 크죠.
주식 오르면 땃다고 그 돈으로 외식 많이 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