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옹이 보완 수사권 주지말라고 정성호에게 뭐라니까
옆에서 그게 아니라고 하면 국민 소리하면서 거드네요..
헐.. 이 놈들이 또 국민을 볼모로 삼네요...
3년간 지옥 후 지상으로 나옴
그런 것도 있지만 검사들이 계속해서 수사에 감놔라 배놔라 할 수 있어야 자기가 나중에 변호사 해 먹을 때 좋다는 걸 알고 저러는 겁니다.
보완수사권은 검새들 한테만 중요한게 아니에요. 판사나 변호사들이 대한민국에서 부를 축적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거죠. 봉욱이나 정성호 뒤에 검사들도 있지만 사실은 법조카르텔이 뒤에 있는 거에요.
저 박균택도 당연히 그 카르텔 소속이겠죠. 정성호 지원 사격하면서 자기 임무에 충실히 종사 중인 거죠.
피를 토하며 반대할까요? 당원들과 의견이 다르면 그 당에 있으면 안됩니다.
할루시가 있을지언정 얼추 맞아요
현재 법조인 출신 국회의원이 61명( 20.3%)으로 너무 과도한 비율입니다
인구수 비례 각 직군별 상,하한선 의석 비율 제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검찰은 영원한 검찰.
반성하는 척도 안하죠.
이성윤, 양부남, 이건태, 김회재, 소병철, 주철현, ... 이양반들도 다시 한번 봐야겠에요.
박균택씨는 다음 국회에서는 안보이길 바랍니다.
저런인간은 다음에 꼭 경선에서 대판깨지고 은퇴하길 바랍니다.
기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