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에서 어제 법사위 공방이 끝난 뒤, 의원들이 정성호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나오더라고요.
박균택 의원은 검사 출신이지만 평소에는 검찰개혁에 꽤 적극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정성호가 가져온 안을 옹호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더군요. 인권 어쩌구 하면서... 결국 검사출신은 검사인건지.. 설마 앞에서는 검찰개혁 외치고 뒤에서는 검찰을 옹호하는 인물은 아니겠죠. 워낙 정치인들이 앞과 뒤가 달라서 믿을 수가 없네요.
오늘 겸공에서 어제 법사위 공방이 끝난 뒤, 의원들이 정성호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나오더라고요.
박균택 의원은 검사 출신이지만 평소에는 검찰개혁에 꽤 적극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정성호가 가져온 안을 옹호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더군요. 인권 어쩌구 하면서... 결국 검사출신은 검사인건지.. 설마 앞에서는 검찰개혁 외치고 뒤에서는 검찰을 옹호하는 인물은 아니겠죠. 워낙 정치인들이 앞과 뒤가 달라서 믿을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