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배 잔고 7만원·남욱 4800만원… 대장동 5500억 계좌 까보니 ‘깡통’
3시간전
김만배씨와 남욱씨 등 대장동 일당을 상대로
법원이 인용한 14건의 가압류 계좌를 확인한 결과,
잔액이 수만 원에서 수천만 원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성남시에 따르면
김씨 측 화천대유 계좌는
2700억 원이 가압류됐지만
실제 잔액은 7만원에 그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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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된 5579억 대장동 계좌…김만배 계좌엔 고작 7만원뿐
15시간전
경기 성남시가
대장동 개발 민간업자들의
범죄수익 환수를 위해
가압류한 계좌를 확인해보니
대상 계좌가
사실상 잔액이 거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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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억원이.....
사라졌다는....요??
정작 사기꾼들의 계좌 조차 확보도 제대로 안해두니
이 꼴인거죠.
그 긴 시간 수사라고 해놓고는...
기본적인 계좌동결도 안했다는 건 애초에 그 수사가 엉터리였다는 반증인거죠
계좌동결을...안한거겠죠...?
검찰도....
공범이라는..이야기..겠죠.??
대장동 관련해서는 진짜 무능, 조작의 끝을 보여주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