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어떤 쟁점이 있을때,
최대한 시끄럽게 논의가 이뤄지게 합니다.
그렇게 한 다음에 결론은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따릅니다.
시끄러워져야 국민들이 관심을 갖게 되고 요구사항이 도출되기 때문입니다.
늘 그래왔습니다.
자서전이나 여러 방송에서도 국민의 결정을 가장 위대하게 생각한다고 여러번 언급했습니다.
그래서 검찰개혁도 신경은 계속 쓰지만 결과는 원하는대로 나올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떤 쟁점이 있을때,
최대한 시끄럽게 논의가 이뤄지게 합니다.
그렇게 한 다음에 결론은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따릅니다.
시끄러워져야 국민들이 관심을 갖게 되고 요구사항이 도출되기 때문입니다.
늘 그래왔습니다.
자서전이나 여러 방송에서도 국민의 결정을 가장 위대하게 생각한다고 여러번 언급했습니다.
그래서 검찰개혁도 신경은 계속 쓰지만 결과는 원하는대로 나올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정치인생 상당 기간을 욕먹고 지냈는데, 요 4,5년 와서야 지지를 크게 받았죠
개인적으로 정치인은 비판 받을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지도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진영의 지도자에서 모두의 대통령이 되려면 진영 내의 비판은 필연같고 그런 치열한 과정을 거쳐서 합의점을 찾아내는 과정이 결국 성공하는 대통령의 여정이라고 봅니다
그 시간이 좀 빨리 온 것 같네요
언제나 그랬듯 이재명 대통령은 또 적절한 합의점을 찾을 겁니다
문정부 때 무능한 것들 지금 이재명 정부 까면서 설치고 나오는 거 보면 너무 웃깁니다.
이재명은 그 동안 수십년 흘린 수많은 피와 눈물과 아스팔트위에 버려진 한 맺힌 시신들이 나를 대변해 달라고 내세운 대표자일 뿐이에요.
메모이즈
전.. 또 한가지를 봅니다..
계곡상인들에게 이야기 합니다. '잘못된 것은 잘못된 거지만.. 경기도민의 삶이므로 당신들의 삶이 바뀌도록 노력하겠다.' 입니다..
이번 이혜훈 지명이나.. 송미령 장관 사용과 같은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들을 '해결해야 할 문제' 로도 보지만.. '해결해줘야 할 민원인'으로 동시에 본다는 겁니다.
최근 가장 문제가 되는 '분열' 서로를 죽여야 하는 상대로 보는 요즘의 상황에 딱 맞는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지독하게 나쁜놈이라는 건 압니다.. 다만.. 상대방도 '인간'이라는 것도..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는 것도..
동시에 인정하는 사람이죠..
검찰개혁문제도 같을 거라고 봅니다.. 일단 말하고 의견은 모두 말하게 해주고.. 받아줄건 받아주고.. 안되는 건 안되는 거죠..
물론 여기엔 많은 사람들의 여러가지 의견이 나와야 할 겁니다.
그러니 치열하게 논의 합시다. 논의하다보면.. 이거다 싶은 방안이 나올수도 있고.. 그것이 채택될거라고 봅니다.
잘못된걸 하면 비판할줄 알아야합니다
특히 이재명은 지금까지 꼬아서 가지않았어요
전 이번건은 이재명 의지라고 보고 있고,
그렇다면 오만해졌다고 판단합니다. 이런의견이 국회에 나로는데 이재명의지가 아니라면 그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개혁과정에서 있을 문제와 이슈들을 끄집어내 해결하기 위한
레드팀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지들은 살기위한 몸부림이겠지만요)
조국혁신당 믿지 않습니다.
가장 투명한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이슈를 공론화 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만들고, 다양한 의견들을 모아서,
가장 관심이 집중되어있을 때 최종결정을 본인이 한다
사실 이거보다 더 투명한 의사결정방식이 뭐가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이제까지 그래왔듯이 냉정하게 포커페이스 유지하면서 국민들의 분노를 원동력삼아 검찰개혁 잘 하실거로 믿습니다.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거 같아도
결국 국민들이 하는거라고요.
현재는
이재명 죽이려다 자멸한 굥명신처럼
검찰찌끄레기들도 다시 살아보려고 꼼수 부리다
결국 국민들에게 걸려서 꼼수부릴 명분조차 사라지게 된 형국이라고 생각됩니다.
왜 당장 나서서 제일 먼저 검찰을 해체시키지 않는거냐 싶지만..
우리가 가늠하기 어려운 대통령이라는 위치에서 오는 어려움과
지켜야할 민주적 가치와 우선순위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잼프는 자기 자신의 능력을 과시해서가 아니라
지금처럼 검새들의 꼼수를 알아채고
드라이브 걸어줄 민주진영 의원들과
국민들의 집단지성을 믿고
긴박하게 돌아가는 국제정세에
대한민국의 안전과 안녕을 위한 행보를
대통령이기 때문에
우선으로 할 수 밖에 없는거 아닐까 싶어요.
이번에 검찰 꼼수가 만천하에 들어났고
시끄럽게 공론화 되자
대통령도,당의 의견을 수렴하라고 했고
총리도 검찰보완수사건은 없다고 공표했으며
결정은 국회에서 하는거라고 했고
정청래 대표도 대통령과 의견일치 했다고 오늘 매불쇼 나와서 밝혔구요.
이렇게 해서 검찰개혁안이 제대로 관철되서 통과된다면
제대로 성공한 셈인거죠.
이게 잼프 스타일인거 같아요.
최대한 시끄럽게 공론화 시켜서
국민들로 하여금 결정이 나오도록 유도한다.
그렇게 정해진건
그 어떤 세력도 함부로 왈가왈부 할 수 없으니까..
토론하고 명분 쌓고 등등, 지금까지 굵직한 문제들을 항상 같은 방식으로 접근하셨으니까요.
문제는 지금 그럴 시간이 있느냐는 건데, 벌써 계엄도 1년이 넘게 지났고 이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식었습니다.
검찰 개혁안도 클리앙에서나 난리지 주변에 이거 깊이 있게 보고 계신 분들 거의 없더라고요.
계엄 때, 확 불타올랐을 때야 다수를 따르는 경향이 있으니 대다수 국민들이 지지를 했겠죠.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뽑아줬으니 알아서 해라는 식으로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만큼 지지의 목소리는 작아지죠.
물론, 대통령님을 의심하진 않습니다.
검찰개혁 못하면 본인이 가장 위험할텐데, 문통님 때처럼 말년에 사면해주고 화해할 수 있는 사안도 아니고요.
하지만, 국민들로 하여금 자발적인 토론이 이루어지고 컨센서스가 이루어지게 이 일을 처리하는 건 너무 이상주의적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계속 대통령실에서 이상한 메시지, 움직임이 있는데 얘네 정리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계속 방치하면 지속되는 논란, 문제의 원인에 대통령도 있게 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