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인원 늘려라' 지시한 국세 체납관리단 본격 '시동'…500명 선발 - 머니투데이
국세청, 체납관리단 500명 선발‥'110조 체납' 전수 확인 - MBC
- 전화실태확인원 125명, 방문실태확인원 375명 총 500명 채용
- 체납사실 및 납부 안내, 주소지 또는 사업장 방문으로 체납자 실태확인 실시
- 각 지방청 주요 거점도시에서 주 5일, 1일 6시간, 3월∼10월까지 근무
「국세 체납관리단」 선발예정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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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합 계 |
서울청 |
중부청 (수원) |
중부청 (원주) |
부산청 |
인천청 |
대전청 |
광주청 |
대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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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실태확인원 |
125명 |
23명 |
25명 |
4명 |
20명 |
21명 |
12명 |
10명 |
1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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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실태확인원 |
375명 |
69명 |
75명 |
12명 |
60명 |
63명 |
36명 |
30명 |
30명 |
「국세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주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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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역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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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실태확인원 (125명) |
방문실태확인 전 안내 등 상담 보조업무, 체납자 정보 업데이트 등 실태확인 보조업무 수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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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실태확인원 (375명) |
체납자의 주소지 또는 사업장 등을 방문하여 납부능력이 있는지, 생계 곤란형 체납자에 해당되어 복지연계가 필요한지 등 생활실태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