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열심히 해도.. 마의 80kg에서 절대 내려가지 않았는데..
연초부터 밥 먹는 순서를 바꿔 봤습니다..
(해외 어떤 과학 소식지를 보고 따라 했네요.. ㅎ)
반찬 -> 국(건더기) -> 밥..
* 야채가 있으면 야채 가장 먼저..
이 순서대로 먹으니 자동적으로 마지막 밥 먹는 양이 줄어 들더군요.. 포만감은 밥 부터 먹을때나 같습니다..?!
뭐 효과 있나 싶었는데..
연초 바빠서 운동을 못했는데.. 열흘도 안됬는데 78kg 찍었네요;;;
식단 조절이나 그런거 없이.. 순서만 바꿧는데 2kg 빠지네요 ㅎㄷㄷ
신기합니다 ㅎ
아마.. 포만감은 같은데..
흰밥 또는 잡곡 먹는 양이 줄어들어서 그런거 같네요..
평생 이렇게 먹어야 되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