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봉욱, 대통령 눈 가리나…공소청·중수청 악법"
검찰개혁 자문위 서보학 교수 "뒤통수 맞았다"
"자문위, 중수청 이원화 안된다 했는데 이원화"
"중수청법, 검사들이 중요 범죄 독점하는 구조"
"자문위 4대 범죄 의견 냈지만 9대 범죄로 늘려"
"수사·기소 분리인데…검사가 장악하도록 설계"
"고검, 필요도 없는데 자리 뺏길까 그대로 유지"
"보완수사권도 존치 결론내놓고 논의할 가능성"
"봉욱 민정수석 ·검찰이 주도해서 법안 마련해"
"이대로면 대통령도 정권 바뀐 뒤에 '타깃' 돼"
어디서 왠 듣보잡이 민정수석한다고....대체 저런 애를 어디서 끌어다 쓰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래서 아예 배제시켜야되는데...결국 이사단이 났군요....
봉욱뜻이 대통령 뜻입니다
뜻이 다르면 교체해야겠죠
이재명대통령 왈 정치는 국민이 한다고 하는데...봉욱과 정성호 그 둘은 아니라고 말하는 국민들이, 특히 민주당 지지자가 많다는 점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게 아니면 검새들이 본인 목을 매달 교수대를
만드는 꼴을 뻔히 보면서 되지도 않는 허세를 부리고 있거나...
대체 뭘 하자는 걸까요?
본인 하고싶은 일 말고는 관심을 끄는 스타일인지,
본인의 인사 참사를 인정하기 싫은건지...
본인이 퇴임 후 검새들에게 살해당하는게 희망사항이라면 그건 알아서 하시는데, 문제는 이거 개혁 못 해내면 또 나라가 똥시궁창에 처박히잖아요. 그건 막고 싶거든요.
적어도 저는 이재명 대통령을 주가 올리라고 뽑은 게 아닙니다. 빌어처먹을 검새들 갈아버리라고 뽑은 거지. 당신이 본인 입으로 말했잖아요. 검사를 사람으로 대한 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실책이라고.
그런데 이게 뭐 하는 짓이죠?
민정수석을 검찰인사로 앉혀 놓은 것 부터 검찰 개혁 적당히 하고 계속 활용 하겠다고 예고한 거라 다름 없는 겁니다
그 결과가 현 정부 검찰개혁안 이고 검찰 개혁을 염원하던 지지자들은 당연히 반발이 터져 나올 수 밖에 없는 거죠
정성호가 법무부에 봉욱이 민정으로 들어 갈 때 검찰 개혁이 제대로 안될것 같다고 예상한 사람들 수두룩 했습니다
문재인 정권 때 검찰개혁 반대해 검찰총장 후보 탈락한 사람이 봉욱 이죠 이재명 정권의 검찰은 다르다는 건 진짜 멍청한 소리 입니다
검찰 요구 다 수용해 과거 회기 수준인 정부안이 국회에서 제대로 수정 되길 바라는 수 밖에 없게 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