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이용하는 분들 주의하세요
밤에 협상 타결 안되면 버스 안다닐거라고 안내문자는 받았어도 어떻게 될지 궁금했는데 결렬되었는데도 안오다가 이제 6시에서야 버스 안다닌다고 안내문자 오네요
버스 정류장 전광판에는 종료만 떠있고.. 안다닌다는 말 띄워줄 순 없었는지... 새벽차 타는 분들 특히 어르신들은 그냥 기다릴텐데...
제설차는 거의 다 마른 도로에 염화칼슘 뿌리고 있고
이상한 새벽풍경이었네요
버스 이용하는 분들 주의하세요
밤에 협상 타결 안되면 버스 안다닐거라고 안내문자는 받았어도 어떻게 될지 궁금했는데 결렬되었는데도 안오다가 이제 6시에서야 버스 안다닌다고 안내문자 오네요
버스 정류장 전광판에는 종료만 떠있고.. 안다닌다는 말 띄워줄 순 없었는지... 새벽차 타는 분들 특히 어르신들은 그냥 기다릴텐데...
제설차는 거의 다 마른 도로에 염화칼슘 뿌리고 있고
이상한 새벽풍경이었네요
또 아이러니하게 새벽에 문자보낸다고 민원을
제기하니... 그 버스 도착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서
이런 알림을 띄워도 될거같긴합니다
길이 나쁘니 택시도 많이 없더군요 ㅠ
다행히 마을버스는 운행해서
저도 일어나자마자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마을버스로 출근중입니다
/Vollago
경비분들 창소 근로자분들 첫차로 출근 하시는데…
빨랑 짤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