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클레스 세단에 적용하던 레벨3 주행 포기 (독일에서 얼마전 처음으로 인증 받은 시스템)
현재 독일에서는 손대지 않고 95km 까지 주행가능허가가 난 상태이나 이 옵션을 없애기로 결정 했습니다
현실적인 이유는 개발 비용대비 수요가 없기 때문이 주 이유입니다
이에 따라 밴츠는 라이더등 고가 부속이 들어가는 레벨3급을 포기하고
카메라 등 저렴한 제품과 레벨2 수준의 주행 옵션만 제공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가격을 낮추어 제공할 예정입니다.
라이다 센서가 포함된 레벨3의 가격은 3000유로 정도 차이가 나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개발비용의 경우 밴츠 레벨3의 경우 검증 및 시험 비용등으로 개발비용이 레벨2 대비 4~7배 들어갑니다.
결국 밴츠는 라이다 없이 저렴한 레벨2++등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미국 출시될 CLA에 이 시스템을 적용시 3년
3950달러로 레벨3 가격의 절반도 되지 않습니다.
물론 밴츠는 레벨3 개발은 계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현재 개발중인 버전은 시속 130km 주행에서도 작동 가능하도록 설계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2~3년안에 다시 레벨3를 적용하려고 계획중입니다.
밴츠 레벨2++ 자율주행 영상
유럽이 자꾸 무언가와 타협을 하는거 같은데, 이게 유럽의 몰락을 가속화 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