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공익근무를 했었는데
2006년쯤에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근무지 신청을 해서(선착순)
다른 사람들보다 비교적 수월한 곳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제가 근무했던 곳도 사상 최초로 공익요원 모집하던 곳이었습니다.)
제가 이걸 기억하는건 그 당시 너무 기뻐서 여기저가 다 얘기하고 싸이월드에도 올려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이혜훈 후보자 아들이 2014년도부터 공익근무를 했다고 나오네요.
2015년도까지는 선착순이었고 2016년부터는 추첨제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공익근무를 안 한것도 아니고 근무를 빼먹거나 대충한 것도 아닌데
이건 비난요소가 전혀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익근무는 대부분 본인이 거주중인 관내에서 합니다..
억지 비난 같아 글 남깁니다.
당연한얘길 뭐 대단한것처럼 말하는게 웃기네요 원칙적으로 주소지 부근에서 하는게 맞고 이사해서 출퇴근 1시간반 이상 걸리면 근무지도 바꿔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