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개혁 하겠다고 나섰다가 난도질 당한 산증인이 잘못됐다 하면 잘못된게 맞죠.
현재까지의 '정치적 행보'에서 호불호는 있을지언정,
지금보다 훨씬 안좋은 조건 속에서 검찰개혁 하려고 나섰던 그 행동 자체는 인정합니다.
본인이 뛰어들었고 가족들까지 다 피해봤어도 끝까지 검찰개혁 목소리 내는것도 어찌보면 대단하고요
조국이 말한대로 지금은 여당 의석수가 압도적으로 많고 그동안 검찰 업보가 더 쌓여서 명분도 더욱 확실하죠.
제발 좀... 잘했으면 합니다. 정말 이번 기회를 놓치면 영영 못할것 같아서 그래요.
정부 공식안으로 입법예고 되었다는 것은 총리와 대통령이 결재했다는 것입니다.
이번만큼은 조국과 조혁당 스탠스가 맞다고 봅니다
6개월도 너무 미뤘어요
참고 참다가 지금 터진건데 더 시간두고 안일하게 대처하면
오히려 선거에도 큰 영향 갈거라고 봅니다
조국 최강욱 추미애 등은 당시에 할 수 있는 만큼 몽땅 했고
최종 대통령이 낙지 수박에 포위 혹은 점령 당해서 결단을 못내리고
그들을 방치한 결과를 낳게 된거죠.
대통령이 수 차례 보고와 건의에도 받아들이지 않으면
더 이상은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반대로 하니 더 문제임. 욕좀 시게 먹어야함
개혁이 아닌 개악으로 가잖아요. 욕좀 많이 먹어야함
그럼 조국 같은 억울한 사람 수도 없이 나오겠죠.
민주당은 정신차려야 할텐데...안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