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42752?sid=103
sns 개설후 라이브로 심경도 밝혔네요.
다만 지금 댓글창 열려있는 다니엘 기사들은 팬들이 정말 많이 와서 여론 선점하는것 같습니다.
뉴진스 비판하면 방시혁 옹호라고 우기거나
이런 기사 쓸 시간에 방시혁 주식이나 코첼라 관련 어쩌고 가 쓰라거나
연예인들 심경 발표등을 왜 연예면이 아닌 댓글창 열려있는 카테고리에 올려놓느냐 이럽니다.
마치 어떤 정치 집단이 떠오르지 않습니까..
최근 미스터 비스트에게 이것저것 요구하던 모습까지도요.
솔로활동하면 금방 위약금 이상 벌게되겠죠
션쪽 회사랑 링크가 있다는 루머가 있긴하죠
이미 끝난거아닌가요
아직도 뉴진이라고생각하는거같네요
웃는 표정도 이상해요.
억울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건지
생각이 다른데 꽂혀있어서 그런건지
사람의 인상이 환경 , 인성 따라 변한다는걸
또 한 번 깨닺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