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9295?sid=104
끔찍한 지금의 학살 상황에서..이란 정부는 미국에게 대화 채널이 열려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살려만 다오~ 구걸일까요?
이쯤되니까 진짜 이란 국민들은 더 분노할것 같은데 희생자들도 많아서 안타깝습니다..
이란의 봄이 꼭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사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신정정치가 아주 이승만 전두환급이고 우리는 계엄을 더 길게 못하게 막아서 다행일뿐입니다.그리고 군인 전체가 이란군처럼 미쳐있지는 않은것 같구요.
이란군도 잘 생각하세요.본인들이 시민들 지키는것과 종교 독재 지키는것 둘중 어느게 우선인지.
인터넷이 막허있는데 스타링크까지 재밍시켰다는 말도 나옵니다.인터넷 닫히는 기간이 길면 이란 정부가 곤란한것이고
풀리면 천안문혁명때처럼 되는것인지 잘 지켜봐야겠네요.
미국이 정말 개입할까요? 저 비행기가 뜬것도 의미심장합니다.
미국이 진짜 이란의 민주주의를 원할까요? 지금의 독재적 상황을 이스라엘과 미국이 더 원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중동에서의 긴장을 계속이어가며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얻는 이익이 더 크다고 보는 지도자층이 많다는거죠. 그들이 진정으로 "평화"를 원하는게 아니니까요.
슬프게도 우리와 중국이 과거 어려움을 겪었듯 이란도 그렇게 마냥 희생하고 흘러갈까 씁쓸한 마음이 듭니다
그런거보면 우리나라가 그 세상 모든 억까를 다 극복하고 지금 처럼 만든거 보면 참 감탄만 나옵니다.
종교와 정치의 합치가 이렇게 무서운겁니다. 무지한 이란인들이 이슬람 종교에 심취해서 현 정부에 반대하면 신을 욕보이는거라 여기는 사람이 많은게 문제입니다. 한국도 "개독"이 한몫해서 젊은이들 우경화시키는데 만만치 않습니다. 윤어게인 외치는 대한민국의 젊은이들 보면 이란인들보다 더 무섭습니다. 이란은 그래도 "페르시안"이라는 전통의 자부심이라도 있지. 대체 왜 젊은이들이 윤어게인?
불과 1년전 연말에 우리나라도 저렇게 죽어나갈뻔 했던 거 잖아요.
일단 정치인들과 언론인들 5천명 시체가방에 먼저 들어가시고.
애초에 종교자체가 심리적으로 연약한 부류의 사람들을 쉽게 속여서
맹목적으로 만들기위해 탄생한 걸지도요....
군인들도 원래는 같은 국민일텐데 저게 어쩔 수가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