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따위 말이나 듣자고 십수년을 검찰 개혁하자고
우리가 그 난리를 친건가요
검찰이 문재인 정부 때부터 쿠데타로 결국 집권하고
영구집권을 위해 내란까지 일으켰는데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 같은 소리나 하는 인간이
법무부 장관에 앉아서
개혁안이라고 들고온걸 믿고 따라야 합니까 ?
민주당은 이거 절대 받으면 안됩니다
그동안 불만 많아도 다들 참고 있었고 말 아끼고 있었을건데
이거 참으면 안됩니다 여러분
이 따위 말이나 듣자고 십수년을 검찰 개혁하자고
우리가 그 난리를 친건가요
검찰이 문재인 정부 때부터 쿠데타로 결국 집권하고
영구집권을 위해 내란까지 일으켰는데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 같은 소리나 하는 인간이
법무부 장관에 앉아서
개혁안이라고 들고온걸 믿고 따라야 합니까 ?
민주당은 이거 절대 받으면 안됩니다
그동안 불만 많아도 다들 참고 있었고 말 아끼고 있었을건데
이거 참으면 안됩니다 여러분
권력 뽕맞는 새끼들은 하나같이 나이브해져서 청승떠는 것이 민주 진영의 유구한 전통이 되는건가요? ㅋㅋㅋㅋㅋ
혹시나 국짐정권이 들어서면 ~
경찰은 권력눈치 안보고 정의롭고 공정하게 정치 수사할까요?
검찰에 비해 경찰은 숫자도 어마어마한데 엇나가면 나중에 어떻게 감당할건가요?
일반 시민들은 검찰보다 경찰에 더 밀접하게 맞닿아있어요
정치인들 검찰 캐비냇 목줄잡힌게 있어서 국짐도 내심 검찰 쪼개지는거 좋아할것같지만 언론에서 경찰 부실수사나 짭새짓 하는거 보도하면 여론이 움직일겁니다
당연히 검찰보단 경찰들이 시민들과 더 밀접하다보니 나와 거리가먼 검찰보다 경찰에 대해 더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위협적으로 느낄겁니다
부정적인 여론이 생기면 아마 국짐은 검찰부활론 들고나와 선거치를겁니다
아니면 국짐 정권이 들어서는순간 어찌될지 불안하지 않나요
그냥 뒷일은 생각않고 검찰 다 부숴버려야지 하면 장땡같은데 문제 생길시 책임은 누가지나요??
경찰이 수사 덮으면요?
컨트롤 될지 안될지 님이 어떻게 알아요?
님 의견하고 다르다고 되도 않는 소리라뇨?
말좀 가려합시다
경찰이 모든 수사권을 가지고 권력이 비대해지면 컨트롤이 어떻게 되나요?
수사를 안하고 뭉개면 어떡할건데요?
경찰이 수사 안하고 뭉개는걸 어떻게 공론화하고 징계를 줍니까?
경찰 부실 수사로 인한 시민들의 고충에 대한 얘기도 뉴스에서 종종 보이고
지방토호 세력과 유착되어있다는 얘기 또한 아예 없는 얘기도 아니잖아요
그러니깐 다른 견제 방법을 잘 찾아서 대안을 내놓으면 됩니다
/Vollago
권력만 잡으면 초심을 잃어버리니....대통령이 얼마나 검찰로 부터 부당한 피해를 입었는지 지금 다 까먹은 모양입니다
5년뒤면 검찰로부터 또 당할수도 있는데 , 당장 눈앞의 달콤함에 과거나 미래를 생각못하는 모양이네요
/Vollago
네? 대통령실이 망해요? 뭐기 망합니까?
그리고 님이 등돌리든 말든 상관없는데 그냥 본인 얘기 하세요
저같은 사람은 굳건하니깐 지지층이 등돌렸다 식으로 한데 묶이는거 불쾌합니다
검찰개혁은 정권에 상관없이 제도적으로 견제를 해야지, 이재명 정부가 천년만년 있는 것도 아닌데..
이러니 개혁이 안되죠
이거랑 같은거죠
바뀐거 1도 없습니다.
보완수사권 폐지 국민청원을 해야 할 듯 합니다.
그게 아니면 이 모든게 말이 안돼요.
아무렇지도 않게 저리 말을 하는 걸 보면..
그것은 검찰개혁이 아니라 검찰을 위해 함께 하겠다는 의지이자 무능의 표현입니다.
국민 팔이 하는 정성호 장관의 말에 동감하는 국민이 얼마나 될지 의문스럽습니다.
2013년 윤석열은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고 한 말과 무엇이 다를까요.
정성호도 그동안 기득권 삶을 살아와서 그들과 척 지는 걸 두려워 할 겁니다.
퇴임 후 대형로펌에 발을 걸치려면 척 질 베짱은 없이, 완벽하게 검사들에게 동화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기득권들끼리 국민 국민. 거리며 자기 먹거리 쟁이는 중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당하고도 저 따위 말을 하는건
그간 검찰 개혁을 지지해준 민주당원과 지지시민들에 대한
테러나 다름없다...
장관이 조직의 안정을 위해 이런 저런 생각을 말할 순 있다.
하지만 그 자리에 앉힌건 국민 지지를 믿고 뒤돌아 보지말고
검찰 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하라는 의미인데....
이재명 대통령 임기 끝나거나 지방선거 지고 지지율 떨어지면 어떤 상황이 버러질지 끔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