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이렇게 되었습니다...
1. 리눅스를 만든 리누스 토발즈가 손으로 코딩하는것 보다 바이브 코딩이 더 낫다고 인정.
2. 루비온 레일즈를 만든 개발자인 DHH가 AI가 코딩을 못한다고 한말을 취소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고... 서있거나 걷고 있으면... (뛰지 않으면..) 뒤처질것 같은 기분입니다...

2026년... 이렇게 되었습니다...
1. 리눅스를 만든 리누스 토발즈가 손으로 코딩하는것 보다 바이브 코딩이 더 낫다고 인정.
2. 루비온 레일즈를 만든 개발자인 DHH가 AI가 코딩을 못한다고 한말을 취소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고... 서있거나 걷고 있으면... (뛰지 않으면..) 뒤처질것 같은 기분입니다...
토요일
일 시키는 사람 수준에 따라 천차만별의 결과물..
한줄 툭 던지고 다 해줘하면 개판치고..ㅋㅋㅋ
솔직히 바이브코딩으로 다 커버되는 것도 아니고 그걸로 다 될거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넌센스이긴하죠.
문제정의를 잘하고 니즈가 있는 사람이 더 잘쓴다고 봐요.
설계지식 도메인지식도 모두 가지고 있거든요.
기존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코딩 도구로 볼 뿐이지만
니즈가 있던 사람들은 꿈을 실현하는 도구로 봅니다.
완전히 달라요..
인간은 욕구만 말하면 됩니다. 욕구가 많고 불편함을 잘 느끼는 사람이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 확률이 높습니다.
그림ai로 예를들자면
오타쿠보다 오덕그림을 잘 생성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보다 훨씬 잘씁니다.ㅎㅎ
솔루션 프로그램도 자기업무가 불편한 사람이 제일 잘 만듭니다. 게임제작도 게임 많이 해본 게이머가 잘 할 확률이 높습니다..
쥬니어가 사용시 랜덤박스죠.
하지만 생산성이 증가하지는 않고 뻘짓 하는시간이 늘었습니다.
코딩의 95%는 바이브 코딩합니다.
모델 새로 나올 때마다 세상이 변합니다.
엊그제 써봤다고 아직 별로네 하면 안 됩니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습니다
이제 개발 잘하는 개발자는 필요없습니디.
개발 잘 시킬 개발자만 필요합니다.
나날이 바뀌는게 체감이 확되고 위기감도 느껴지는데; 배척하는 분들은 진짜 살아남기 힘들겁니다.
올해는 그냥 완전 실용성이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DIR/W 같은 명령어를 몰라도 폴더 찾기와 이동이 가능했듯
코딩을 할줄 몰라도 직접적인 결론에 도달하면 되는 상황이 되었죠...
과거와 큰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크리티컬한 문제가 생겼을 때 베이스단에 직접 명령어로 해결해야하는 상황들이 있는데
사실 이마저도 AI에게 물어보면 원인 분석 해결 및 답을 내주는 상황이라
알고리즘과 구조에 대한 교육이 코딩보다 더 중요한 시대가 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