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윙 윙'… 재난문자 한줄이 100억대 피해 막았다
23분전
‘○○구 ○○동 인근에
시간당 50㎜ 이상
강한 비로 침수 등 우려’.
이 ‘문자 한 줄’이
수도권에서만
한 해
100억원 이상의
인명·재산피해를 막아낸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변화 심화로
극단적 기상현상에 대한 피해가 빈발하는 가운데
기상청이
일정 수준 이상 강한 호우 발생 시
직접 발송하는
호우 긴급재난문자의
경제적 효과를 분석한 연구결과가 최근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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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없었다면
2023년 수도권 지역에
약 101억7000만원 상당의
인명·재산 피해가
추가 발생했을 것이란 의미다.
이 중 인명 피해는
약 53억5000만원,
재산피해는 약 48억2000만원이었다.
시범 운영 기간인
2023년 6월15일부터 10월15일까지
호우 긴급재난문자는
총 6건(서울 3건·경기 2건·인천 1건) 발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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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예상반응??:...
기상예보....틀리는데....
재난문자....필요없다는...요...??
눈...온다고..했는데...
눈도...안오고...
비...온다고..했는데...
비도...안오고....
춥다고...했는데....
춥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