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을 쥐어줘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개혁도 흐지부지하는
나이브한 십선비병 환자들 몇놈들 때문에
매번 힘빠지는데도 확실한 대체재가 없단게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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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부의 정성호, 문정부의 박범계,
이들이 민주당의 나이브함을 보여주는거 아닐까요!
몇몇 민주당 의원(또는 출신)들 때문에 당전체가 욕먹는거
이제 고쳐져야 할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정성호가 실망시켜도 대통령 믿고 기다려야 한다했죠,
그런데 돌아온건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답니다 라네요.
정부가 바꼈다고 검찰구성원들이 바꼈나요?
민주당 차원에서 반발해야 할건 해야죠.
오히려 추미애, 김용민을 강성이미지로 고립시키려는 모습에
실망하여 나이브한 민주당 십선비병이라고 하였네요.
오히려 민주당이 나서서
추미애 김용민의원에게 힘을 실어주면 좋겠지만 안그러겠죠.
그럼에도 민주당 탓하지말라 하시면 그건 님들말씀이 맞아요.
제가 실망하는 것도, 그걸 또 비판하는것도 맞다고 봅니다.
/Vollago
본문에 나이브한 몇몇 놈들 때문이라고 했는데 오해의 소지가 있긴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