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주만 가지고 있습니다.. ;;
같은 날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KODEX 200 레버리지로 좀 넣어 둔 것은 (당연하지만) 반대의 수익률이네요.
ETF 교육에서 곱버스나 레버리지의 위험성을 가르쳐 주기는 합니다만... 주린이라 잘 몰라서 실제 어떻게 되는지 보고 싶어서 1주만 가지고 있네요. ㅎ
지수가 오늘 쯤은 좀 숨고르기 할 줄 알았는데.... 오전 오후 초반 빠진 지수가 막판 1시간에 수직 상승하는 것 보면서... 계속 무섭습니다. 코스피 5000에 대한 믿음으로 사기는 했지만, 정말 연초부터 이제 거의 1월 중반 되어 가는데 지수가 하락할 줄을 모르네요.
요즘만 같으면야 얼마나 좋겠습니다만은...상승이 있으면 또 하락이 있을텐데... 주린이라 이것이 가늠이 진짜 안되네요. 그래도 5000까지는 쭉 믿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개인은 주가가 하락할거라고 생각한다면 현금 들고 기다려야지 하락에 베팅하면 안되는건데 말이에요.
그런데 최근 몇개월간 dram nand 가격이 3-4배 올랏습니다
식당으로 치면 원재료 오염 이슈라던가 나서 깁밥천국에서밖에 밥을 못사는데 김밥이 갑자기 2만원으로 오르고 메뉴도 통일해서 일반김밥만 판답니다
통상적으로 매출이 조금만 올라도 기본 운영비가 녹아있어 진짜 원가라고 할만한 부분만 감당하면 되기 때문에 업세일링에 목매는 건데 파는사람이 갑이 되어 나는 메뉴 통일해서 판다 하여 캐파도 약간 올라간 상황입니다. 단가와 생산량이 모두 오른다?
답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