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금녀구역' 스모 모래판 안 오른다…시상 보류 방침
1분전
"전통문화 존중 판단…'여성 차별' 등 논란 부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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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첫 여성 총리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전통적 금녀 구역인
스모 모래판에 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2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일본 국기(國技)이자 일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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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일본 총리는
하쓰바쇼나 5월 도쿄에서 개최되는
'나쓰바쇼'(夏場所) 등에 참석해
트로피를 줬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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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5.
스모 경기 무대에 절대 올라갈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무대에 있던
남자가 갑자기 쓰러져 응급 처치가 필요한 상황에서도
여자라는 이유로 올라갈 수 없는 걸까요?
한 사람의 목숨을 구하고 있는
여성에게 내려오라는 방송을 수차례 하면서
일본에서는 큰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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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성과 스모판에 나타난 ‘일본 사회의 여성 멸시와 차별’-마이니치
2018.4.24.
그대로 발표하는 재무성의 감각도 이상하다”고 지적했다. 스모판에서도 여성에 대한 멸시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교토(京都)부...올라가 응급조치를 하던 여성에게 “씨름판에서 내려가라”고 장내 방송을 해 논란을 빚은데 이어, 지난 8일 스즈오카(静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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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성은...
씨름판에...
올라오지..말라는..요.....
전통이라는...요...
애초에 스모 자체가 제사, 신에게 바치는 스포츠이니, 그 의미를 보면 여성차별까지 갈 필욘 없을거 같아요
총리는 기한이 있는 직함이지만 스모는 그들에게 역사거든요.
일본은 안 바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