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위에 ICE 규탄 배지…골든글로브 스타들 反트럼프 가세
24분전
레드카펫을 걷는
배우의 턱시도 옷깃에도,
수상자로 호명돼 금빛 트로피를 들어 올린
여배우 드레스 위에도 작은 배지가 반짝인다.
이 배지에는
하얀 바탕에 검은 글씨로
딱 두 단어
'비 굿'(착하게 살자·BE GOOD)는 글귀가 담겼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할리우드 스타들만큼이나
눈에 띈 것은
바로 이민세관단속국(ICE) 규탄 배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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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크 러펄로,
코미디언 겸 배우 완다 사이크스,
너태샤 리온,
진 스마트 등
여러 배우가 '비 굿' 배지를 달고 나왔다.
'비 굿'은 지난 7일 미네소타(州)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의 총에 맞아 숨진
르네 굿(37)을 기리는 문구로,
ICE의 과잉 단속에 대한 항의의 뜻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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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 사이크스는
미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이 배지는
ICE 요원에게
살해된
엄마를
위한 것"이라며
"우리는 목소리를 높이고
이 불량정부를 멈출 필요가 있다.
그들이 사람들에게
저지른 짓은 끔찍하다"고 말했다.
러펄로는
배지를 달고 나와 작심한 듯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강도 높게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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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고 던지고 "도 넘은 진압"…'ICE 체포 영상'에 분노 확산
28분전
시민이 뒤엉켜 몸싸움 벌이는 영상도 곳곳에서 공유 댓글에선 "공권력 집행이 아니라 불법" "과잉진압" 비난 여론 확산 반면 일부 트럼프 지지자들 "체포 전 상황 알 수 없어" "영상만 보고 판단 안 돼" 반박 트럼프 대통령 '법 집행기관에 대한 존중' 다시 강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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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람푸는....
국민들에게...
잘못했다고...사과해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