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야죠. 정부안이 저리 나오면 타협하게됩니다. 기준자체를 정부안애서 못벗어나기에 결국 큰틀에서 정부안 그대로갑니다. 정부가 국회개혁주도권 가져간 후에 내놓은 안이 저런다는건 애초에 개혁할 생각이 없었단거죠. 지방선거앞두고 잘도 하겠습니다. 서거앞두고 제대로 논의해 법안처리되는걸 제가 살면서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codeN
IP 27.♡.242.100
01-12
2026-01-12 17: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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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건마니아_록맨10
IP 211.♡.57.201
01-12
2026-01-12 16: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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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보라는 얘기겠지만 전투력있게 나서주시길
잊지않습니다
IP 125.♡.114.39
01-12
2026-01-12 16: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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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서도 너무 외롭습니다 30~40명 정도가 추미애, 김용민의원님 검찰개혁쪽인거 같습니다
정부 초기라 조용히 갈려다 꼬인거죠.
검찰청 폐지 때 검찰이 크게 반발하지 않은 이유가 있는데 넘 나이브해요.
근데 저걸 이재명정부 법무부 장관이라는 사람이 잘된 법안마냥 나와서 얘기하는 자체가 경악 스럽네요.
아, 급 컨디션 난조로 쉬었잖아요.
아우 뒤통수야…
애초에 개혁tf는 보완수사를 배제할 생각이 없는 것 처럼 보여요.
들이받아서라도 돌려세워주길
추미애의원장도 없을테고 김용민의원도 없을테고
법사위가 소위 수박들로 체워진다면 어텋게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