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있는게 잘 안보이는 노안입니다.
가까운건 그래도 잘 보이는 편이라 평소에는 안경을 잘 안쓰지만 운전할때는 꼭 안경을 썼었거든요.
그런데 FSD로 다니면서부터는 안경을 안써도 되니 너무 편합니다.
노안 개선 안약은 저처럼 근시성 노안에는 그닥 의미가 없다고 해서 낙담했었는데.....
거의 한평생 안경을 썼는데 요즘은 너무 귀찮더라구요.
운전 능력 저하되는 노령층을 위해서라도 자율주행 기술은 더 발전해야 한다고 하던데 이제 제 얘기가 되어가나 봅니다.ㅋㅋㅋ
뭐 그 의도로 쓴 글 같지만요ㅎ
다만 개인적으로 안경이 없으면 답답함이 있어서 꼭 착용을 했던정도입니다.
안경 없이 일상 생활이 안되는 시력은 아니에요.ㅎ
근데 제 글 어디에도 그정도 시력이라고 언급한게 없는데요.
본문에도 운전할때는 안경을 꼭 썼다고 되어 있네요.
다만 개인적으로 안경이 없으면 답답함이 있어서 꼭 착용을 했던정도입니다.
안경 없이 일상 생활이 안되는 시력은 아니에요.ㅎ
낮에는 햇빛, 밤에는 가로등 불빛이 눈부셔서
안보고 다니는게 좋더군요.
FSD 적극 추천합니다.
이런 글도 올라와도 문제 없겠군요.
대단하십니다.
비약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안전과 관련해서 조금씩 느슨해지고 후퇴하면
더 나쁜 상황도
쉽게 수용하고, 인정하는 분위기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교통 수단과 관련해서 안전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어그로도 적당히 좀 하시길
나름 오래보이신 네임드횐분이신걸로 기억하는데
실망입니다
/Vollago
노안이라는게 눈 뜬 장님 수준은 아닌데 말이죠.
찾아보니 양안 0.8 이 운전면허 기준이었군요.
멀리있는게 잘 안보이는건 근시에요...
선비 : 회원비난/비하로 신고했습니다
선비운운 본인말이나 돌아보시길.
(p.s발끈하는 모습 재밌네요)
안경 안끼면 운전이 불편하지만 불가능은 아니다 =안경착용은 선택
전자에서 안경안끼는 사람을 욕한다 정상
후자에서 욕한다 비정상
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운전이 불편하면 안됩니다. 눈이 잘 안보이는데 FSD믿고 그냥 간다는 거잖아요.
농구같은 경쟁적인 운동할때 벗는정도면 운전도 가능하지 싶습니다 코트랑 림이 보일정도면 운전도 무리 없지 싶어요
표지판에 글자 같은게 멀리서 안보이는 정도지 형태나 색상은 다 구분하지 않을까요?
보면 안경 써야할 시력인데 그냥 귀찮아서 평생 안쓰고 살아가는 사람도 많죠
반대로 시력 보호한다고 안써도될 안경을 평생쓰는사람도 많구요
사실 저는 평생 시력이 2.0이상이라 제 앞에서는 다 장님이긴 합니다.
칭구들사이에서는 간판 전화번호 리더기로 다루어집니다.
참고로 저도 한 300미터 앞에 간판보면서 아 잘안보인다 노안이왔나?(5.0>4.0으로) 하고 농을 던지죠
책임만 안지는 감독형이지 비감독형이랑 뭔 차이가 있을까 싶습니다.
오버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뉘앙스를 모르고 비난들을 하시면 누가
글을 쓰고 싶을까요?
그 미만이시라면 안경 쓰시는게 맞겠구요.
그리고 근시인데 안경안쓰고 운전한다면 솔직히 면허 반납하고, 택시타고 다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