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h Sides Now / Joni Mitchell

1969년, 25살의 조니 미첼은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하며 꿈과 사랑 그리고 인생을 노래하는 젊은이였습니다.
2000년 조니 미첼은 새로운 편곡의 “Both Sides Now”를 통하여 그 젊은 날의 자신에게 이야기 합니다. “정말로, 난 아직도 아무것도 모르겠어” 라고...
Both Sides Now는 조니 미첼 작사/곡으로 1968년 주디 콜린스 (Judy Collins)의 버전이 빌로드 Hot100 8위에 오리며 먼저 대중적인 성곡을 거뒀습니다.1969년 자신의 Clouds 앨범에 수록하였으며 2000년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1969년 버전과 비교하여 들어보세요.

이 글은 음악 큐레이션 프로젝트 '지브라 베타'에 먼저 소개된 글입니다. 지브라 베타는 매주 1-2회 음악을 큐레이션 하고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