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지·험지 출마자 찾기 힘든 국힘…영남 출마자만 줄 섰다
22시간전
" “당 지지율이 바닥인데,
누가 죽을 판인
서울·경기로 나서고 싶겠습니까?”
(국민의힘 수도권 의원) "
6·3 지방선거가
5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국민의힘의
격전지·험지
기피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텃밭인
영남권 선거에
도전자가 붐비는 것과는 대조된다.
특히
야권에 우호적이지 않은
수도권 선거에 도전하는 인사는
자취를 감추다시피 했다.
당초 경기지사
예비 후보군으로 거론되던
김은혜·안철수 의원은
출마에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 여론조사에서
야권 후보 적합도 1위를 기록했던
유승민 전 의원도
불출마로 가닥을 잡았다.
더불어민주당에서
... 등
문전성시인 것과 확연히 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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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에선
“험지는 외면하고
꽃밭만 몰리는
이기적 DNA가
당을 좀먹고 있다”
(초선 의원)는 우려가 확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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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김종혁 "국힘은 확실히 '영남 자민련'으로 전락중"
....
힐난한 뒤,
"하지만
땅짚고 헤엄치기인
영남지역에는 후보들이 득시글댄다.
참으로 부끄럽고 참담하다.
국민의힘은
확실하게
'영남 자민련'으로 전락해가는듯 하다"고 탄식했다.
그는
"오늘 <리얼미터> 조사에서
국힘과 민주당
지지격차는 더 벌어졌다"며
"도대체...
.....
.....
이불밖은....
나가면.....
개고생하니....
이불속에서만....
붙어....
있을거라는....요...
니가가라....하와이...아니...
격전지...요..??
어차피...
선거때만..되면...
또...찍어줄테니...
누워서....떡먹기..가....
제일...쉽고...
만만하다는...요..??
저당은 하루 빨리 해체되면 좋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