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검찰개혁 정부입법안 내용을 보니 제가 너무 현재의 검찰개혁 및 정치권의 상황을 나이브하게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윤석열을 중심으로 나라를 검찰천국으로 만들려고 했었던 검사들은 아직도 건재하며 국민의 눈을가리고 과거 검찰의 영광을 계속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조국 대표의 말대로 분노가 치미네요...
이번 검찰개혁 정부입법안 내용을 보니 제가 너무 현재의 검찰개혁 및 정치권의 상황을 나이브하게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윤석열을 중심으로 나라를 검찰천국으로 만들려고 했었던 검사들은 아직도 건재하며 국민의 눈을가리고 과거 검찰의 영광을 계속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조국 대표의 말대로 분노가 치미네요...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요한일서 4장 1절의 거짓 선지자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의 멸망의 아들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베드로후서 2장 14절의 저주 받은 자식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잠언서 25장 14절의 비없는 구름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거짓목자, 영생 못함, 죄인이고 불못에 들어감
당시 이광철,이규원 검사는 봉욱 당시 검찰청 차장에게 승인을 받고 김학의 출국금지를 했는데
봉욱은 재판에서 그것을 부인하고 당시에 보고받거나 알지 못했다고 증언해서 열심히 일한 검사들을 몇년동안 재판으로 시달리게 만들었죠.
이런 심각한 전과가 있는 사람에게 민정수석을 맡긴다는게 참 의아스럽긴 합니다.
검사출신은 절대 그누구도 믿어선 안됩니다.
이재명이 다른건 몰라도 인사는 제대로 못하는거 같습니다.
1987. 제29회 사법시험 합격
1988.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1990. 사법연수원 수료 (19기)
1993.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6]
2003.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2005. 대검찰청 첨단범죄수사과장
2007. 대검찰청 정책기획과장
2008.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금융조세조사1부장검사
2009. 대검찰청 공안기획관
2010.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차장검사
2012.07. ~ 2013.04. 법무부 인권국장
2013.04. ~ 2013.12.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2013.12. ~ 2015.02. 제19대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
2015.02. ~ 2015.12. 법무부 법무실장
2015.12. ~ 2017.05. 제16대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장
2017.05. ~ 2019.06. 대검찰청 차장검사
2019.08. ~ 2022.09. 변호사
2022.10. ~ 2025.06.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질문) 이런 약력을 가진 사람이 검찰 개혁을 목표로 하는 정권의 민정수석으로 간다면 어떤 행보를 보일까?
답변) 이런 사람이 검찰 개혁 정권의 민정수석이 된다면, 검찰을 바꾸기보다는 검찰이 폭주하지 않게 관리하는 역할’을 하게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잘문) 검찰의 수사권 배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반응할까?
답변) 원칙적으로는 찬성하는 듯한 언어를 쓰되, 실질적으로는 ‘완전 배제’가 아닌 ‘조건부·부분적 유지’ 쪽으로 강하게 유도할 가능성이 큽니다.
정말 AI가 무서울 정도로 정확합니다.
이건의 심각성을 모르는 분들이 좀 보이네요
봉욱의 안은 검찰들이 전혀 포기 안했다는 뜻입니다
'검찰 개혁' 하나만 보자면 그의 주장은 그 어떤 누구보다
설득력을 가질 수 밖에 없죠
그런데...
저를 포함한 많은 권리당원분들이 궁금한건
대통령의 머릿속입니다
소위 말해 꿍꿍이(?) 속을 모르겠습니다...
민정수석이 서울대 법대, 검찰 출신, 김앤장
이 모든 개혁에 반대편에 있는 정점의 인물인데
1. 이런 인물을 왜 선택했는지
2. 그가 주도하는 개혁 방안 내용에 대해 인지하고 있고 공약과 맞지 않다는것도 누구보다 잘 알텐데
언론이 이 확정되지도 않은 사안을 마치 확정인것마냥 지금처럼 몰아붙이는데
왜?? 가만히 있는건지 모르겠다는겁니다
확실한건 대통령 입장에서
검찰에 보안수사권을 줄 이유나 명분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주지 않을 권한도 가지고 있어요
도대체 왜 사람들이 지금 같은 상황에서
추리소설이나 쓰게 확정된 의견을 표현하지 않냐는겁니다
저는 다른분들과 의견이 다른 것 중 하나가
'장관의 입장 = 대통령의 입장'
이 공식이 언제나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는 입장이에요
봉욱이든 정성호든 누가 되었든
그들이 씨부리는건 관심 없고
대통령의 입 또는 강유정 대변인의 입을 통해 나온 확정된 의견만 믿겠다는거죠
근데 왜 도대체!
여기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고 있는거냐는거죠
저희같은 대중이 알 수 없는 무언가 있을거 같은데
그 무언가가 뭔지 감을 못잡겠다는거죠
이건 지금 뉴공, 다뵈에서도 나오지 않고 있으니까요
정성호: 서울법대 81학번(강원 양구, 사시 28회, 연수원 18기, 정훈장교, 운동권출신으로 변호사-정치인)
조국: 서울법대 82학번(부산, 석사장교, 법학박사, 교수, 정치인),
봉욱: 서울법대 84학번(서울, 사시 29회, 연수원 19기, 군법무관, 검사-평생 동기 우병우와 경쟁, 정무수석)
최강욱: 서울법대 87학번(남원, 군법무관시험 26회, 연수원 26기, 군법무관, 변호사, 정치인)
청정구역 ㅎㅎㅎ
잼통 모르게 하는것도 아니고
우리가 정보를 다 아는 것도 아니고
좀 기다려 보는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
완벽한 사람 찾으려하다간 큰 재목 잃지요
조국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참 외롭겠습니다
만약 이대로 검찰 개혁 완수 못하고 끝나면, 다음 대통령은 민주당 아닌 쪽에 표를 던져서
현 집권세력이 검찰에 난도질 당하는 꼬라지 한번 봐야겠어요.
개혁하라고 뽑아놨더니, 아무것도 못하고 한명 내려오고, 또 뽑아놨더니, 이러고 앉았네.
하루종일 열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