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장동혁, 이준석 연대하면 지지못해…자유대학 유망 청년 많다”
23시간전
이른바
‘계몽령’ 주창자,
‘윤 어게인’
유튜버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의
‘12·3 비상계엄은 수단이 잘못됐다’는 입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죄
1심에 악영향을 끼친다며
거세게 반발하면서도
‘조건부 지지’ 입장을 내놨다.
전한길...
...
어쨌든 그만큼
이준석이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상처를 많이 준 것이다.
그래서
저는 아무리 보수파가 연합하더라도,
이준석은 한동훈 2다.
그동안
이준석이
윤 전 대통령 얼마나 씹었나.
얼마나 욕해댔나”라면서 경고했다.
또
“우리 ‘자유대학’ 청년들 중
이준석보다
뛰어난 보수우파 청년들,
장래성
유망한 정치새내기들 많다.
이준석
같은 인간 필요없다”고 비난을 거듭했다.
그러면서
“미리 말씀드린 이유가
장 대표를 끌어내리려는 게 아니다.
저는
지금 장 대표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지 않나.
왜냐.
장 대표를 우리가 뽑았으니까,
제가 얼마나 응원 많이해왔나”라고 피력했다.
...
....
잘났어....정말...요...??
본인과 결이 다른 세력들이 들어오면 본인의 영향력이 떨어지니까요
계속 이렇게 자중지란 일으키길 기원합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