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떄 핵잠 이슈 터지고
한화오션 주식을 매수 했는데(3달치 월급 정도를...
(호재가 엄청 많을거라 보고
그 뒤로 10만 언저리에서 놀다가 우울해 있었는데,
코스피가 4600선을 완전히 돌파하면서 살아난 분위기네요 ~~!!
반도체에만 주가급등이 몰린다고 걱정했지만
여러 산업 분야로 좋은 소식들이 터지는 느낌입니다.
APEC 떄 핵잠 이슈 터지고
한화오션 주식을 매수 했는데(3달치 월급 정도를...
(호재가 엄청 많을거라 보고
그 뒤로 10만 언저리에서 놀다가 우울해 있었는데,
코스피가 4600선을 완전히 돌파하면서 살아난 분위기네요 ~~!!
반도체에만 주가급등이 몰린다고 걱정했지만
여러 산업 분야로 좋은 소식들이 터지는 느낌입니다.
오늘에서야 어깨 좀 피네요 ㅎㅎ
봐라고 ㅋㅋㅋㅋㅋ
외국인 노동자들이 들어와서 저임금으로 일해주는 원인이 조선주 주가 상승 이유가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20년 전에는 조선 주식 올라가고 조선소가 있는 지방 경제도 좋아지고 노동자들도 돈잘번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주식 상승과 지방 경제가 따로노는거 같습니다.
저임금 외국인이 들어와서 그만큼 비용이 절감되면서 주가는 오르는데 그렇다고 고임금 국내
노동자 늘리면 비용이 증가하고 이익 감소로 주가는 눌릴테니까 이런거보면 세상 쉬운게 하나도
없는거 같네요
주식시장과.. 지역경제의 괴리가 심하네요.
기업의 가치가 올라갔다고 국내경제가 좋은건 아니니까요..
우리나라도 뭐 전형적인 선진국 경제체제를 따라가는게 아닐까요?
임금은 비싸지니. 외노자들 쓰고
공장은 외국으로 빼고,,,
설계 등 일부 제외하고 대부분 협력업체들이 붙어서 배를 짓고 있습니다. 이들 임금이 이전 사이클 호황 대비 매우 적어지기도 했구요.
지역 경제가 살려면 회사도 돈을 잘 벌어야겠지만, 임금 노동자들이 여유가 있어야 더 효과가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