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했다가 다시 부모 찾아와서 밥 달라고 하는 모습에서
인간만 저러는게 아니라는걸 알게 됩니다.
철창 하나 사이를 두고 만나지도 못하는 모습에 뭔가 짠합니다.
니파의 여행기에 종종 글 올리고 있습니다. https://nipa0711.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