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뉴스] "장동혁 내 스태프였다" 한동훈에 김민수 "오만방자"
2026.1.9.
[기자]
< "장동혁 내 스태프였다" >
지금 국민의힘 윤리위가 본격 가동되고 있죠.
한동훈 전 대표가
그 배후에
장동혁 대표가 있다라는 식의 주장을 하고 있는데,
특히 장동혁 대표가 자신의 스태프였다.
그러니까
직원, 참모였다는 식의 발언을 한 게 있습니다...
....
....
어렵게.....
키워서.....
당대표까지....만들어줬는데...??
스태프가....
은혜도...모르고...
이러기냐....요??
김민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