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로썬
완전 자율주행을 가장먼저 실현시킬 회사는 테슬라밖에 안보입니다
완전 자율주행은 자동차 시장 게임 체인저 입니다
나오기만 하면 엄청난 파급효과를 불러 일으킬겁니다
현기차는 아직도 수준 미달입니다
테슬라처럼 광범위하게 자율주행 데이터를 모아야 하는데
아직까지 그런 행동이 없는거 보니 진짜 기술이 안되는게 맞습니다
이미 늦었다고 봅니다 최소 3년 전 부터는 데이터를 모았어야 했습니다
이제 그 격차는 따라 잡을 수 없습니다
실제 자율주행 Ai 연구하는 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기술 수준 80% 까지 올리는건 금방 올라온다고 합니다
근데 대부분 여기서 막힌다고 하네요
81% 이상의 기술을 습득하는건 엄청난 시간과 데이터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가볼땐
현기차의 미래는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
공장기계 자동화 회사가 될것 같습니다
아니면 테슬라에 부품을 납품하는 회사 정도?
테슬라는 자율주행의 메인 소프트웨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스마트폰의 ios나 안드로이드 프로그램같은 우위를 가지게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테슬라 외관이나 내장 품질은 제가 봐도 너무 조잡해서 지금은 저도 안살꺼에요
하지만 Lv5 자율주행을 제일 먼저 완성할것 같은 회사는 테슬라 밖에 안떠오릅니다
Lv5 자율주행이라는 소프트 파워가 어마어마 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저 테슬라 빠돌이 절대 아닙니다
10년이 될지 20년이될지 모르겠지만
Lv5 자율주행을 제일먼저 제공하는 회사가 테슬라가 될것 같다는 제 전망입니다
아닐수도 있구요
언젠가는 자율주행이 일반적인 시대가 될거고, 뭐 그때는 적당히 기술들 사다 쓸것 같기도 합니다.
사실 지금 테슬라는 모터 배터리 ai의 성능 및 학습 테스트 베드 같습니다.
그때 돼서는 기존 생산공장들을 다 로켓공장으로 전환할지도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873491CLIEN
앞을 보고 있어야만 하는 감독형이고, 사고나면 운전자 책임이잖아요.
그걸 도입했는데도 미국 점유율이 이렇고요.
잘 따라 가겠지요. 자동차 시장은 저는 테슬라도, 현대도 아니고, 중국이 먹을거 같은데요.
로봇회사가 되겠죠. 현대나, 테슬라나.
전기차 시장 자체가 박살나면 자율주행도 딱히 테슬라를 못살려줍니다.
테슬라의 약점은 전기차만 있다는 것으로 봅니다.
그동안 따라잡을 시간을 벌 수 있겠죠.
지금 해도 늦지 않았어요.
사람들은 생각보다 자신의 목숨을 선뜻 맡기지 않습니다. 뭐 그러다가 멀리 가신 분들도 몇분 있긴 하죠.
자율 운행 택시의 경우 라이더 기반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라이더 기반 레벨4 기술은 현기차도 있죠.
테슬라 자율주행 기술이 압도적인 실험입니다
중국차가 따라 잡는다고요?
아직 멀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면 근소하게 따라 잡을거라는 의견엔 동의 하는데
테슬라도 바보가 아닌이상
따라잡히기 전에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뭔가 드라이브를 걸지 않을까요?
현재 칼자루를 쥔건 테슬라고 시장을 장악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모두가 테슬라를 사는 건 아닙니다.
경쟁은 이제 겨우 시작된겁니다.. 현기차가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다른 전기자동차 회사가 나올 수고 있는 거지요.
테슬라는 이동수단으로서는 훌륭하지만 자동치로서는 수준미달입니다.
모델3 탑니다만 다른 내연차 잠깐 몰다가 토나올뻔 했는데 불편해서
과속방지턱은 거의 정지하듯이 넘어 다녀야 하고
오파는 차선을 잘 잡고 가지만 가끔씩 뜬금없이 제동 걸어버리는 통에 옆 사람에게 한소리 듣네요.
다음차로 다시 테슬라 고르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어요. FSD 된다해도요.
생산성과 효율만을 고려하지 별로 사람을 위하는 것 같지는 않아요.
https://www.motortrend.com/reviews/2023-tesla-model-y-long-range-yearlong-review-update-14-two-year-check-in
https://www.caranddriver.com/tesla/model-y
그리고 테슬라의 마감, 품질 이슈는 과거부터 반복적으로 지적돼 왔고, 내부에서도 생산 확대 국면에서 품질 문제가 있었다는 취지의 언급 및 보도가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article/technology/build-fast-fix-later-speed-hurts-quality-at-tesla-some-workers-say-idUSKBN1DT0LT/
신모델에선 다른 브랜드들 못지않게 마감이 괜찮다는 평이 있네요.
처음 나온 아이오닉5 랑 테슬라 Y랑 둘다 실내를 보았는데 둘다 내장이 너무 나 안 좋아서 포기하고다른 차 샀습니다. 차가 탔을때 만족감을 줘야하는데 너무 별로였습니다. ㅔ이스리프트 한번하고는 그나마 차 다워 졌더라구요.
max 삼분지일로 봐야 하지 않을까여 ㄷㄷㄷ
향후 3년안에는 오토파일럿 vs 니머지 레거시업체 주행보조 수준과 같이 상향평준화 될거라 봅니다.
돌파구는 아이폰같은 충성과 열광인데 지금 한국제외한 모든 시장에서 판매가 주춤하죠
감독형이 그닥 매력없습니다 비감독형은 정부의 승인이 필요하죠 즉 기존 메이저와 정부가 이해관계로 따돌리고 있는거죠 베타와 vhs 대결처럼 기술이 좋다고 언제나 이기는게 아닙니다
미국 중국 왔다갔다 하면서 최신 자율주행 기술을 다 체험해 봤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자율주행기술력 입니다.
앞으로 시장장악의 핵심은 완전자율주행을 누가 먼저 완성하느냐의 싸움인데
테슬라가 선두에 설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는 거에요
테슬라 차량 조립 품질 엉망이죠,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체감이 안될 수도 있죠... 충전인프라도 부족하고, 문제가 많습니다
하지만
압도적인 기술력 차이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테슬라가 독점하면
모든 제조사들이 테슬라에 생태계에 귀속되는 결과가 발생합니다
스마트폰의 IOS와 안드로이드 처럼 말이죠
전 테슬라가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많은 자동차 제조사들의 위에 설것 같다고 전망 하는겁니다
"압도적인 기술력 차이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테슬라가 독점하면" <- 여기서부터 가정이 틀렸습니다. 압도하는 시간은 생각보다 길지 않을까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는 테슬라만 만들고 있는게 아니며, 자율주행 기술이 1티어 브랜드와 그 외를 나누는 해자는 분명 될 지언정, 이걸 어느 한 회사가 독점하는건 불가능합니다. 차라리 구글이 AGI 달성에 성공하고 기술을 독점한다에 제 돈을 걸라면 걸겠습니다.
속된말로 "그럼 롱쳐" 라고 하죠. 저는 알파벳 롱쳤습니다.
테슬라도 현재 수준은 81%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하고있으니까 연구도 멈추라고 하시죠
사람이 눈만 가지고 태어나진 않았듯 AI나오기 이전부터 개발되던것 치곤 이미지만으로는 엄청난 알고리즘들이 필요한 작업같아요
모든 Ai는 학습량이 누적되면 큰 차이 없는 지점에 도달하게 되므로 시간이 지나면 비슷해질 것이지만, 그 전에 테슬라가 국가별로 택시와 렌트카를 통합한 법인을 만들고 정비, 충전 등이 로봇에 의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대형 운영거점을 돌리기 시작하면 시장을 뒤집기 어려워 지겠죠.
소원은 일기장이나 타임캡슐에 쓰는겁니다
님의 댓글은 조롱으로 보입니다. 비루한 표현조차 없는 그냥 조롱이요.
위에선 대놓고 비웃는데도 댓글
안다시고
테멘에 긁히신 이유가있나요?
왜 그렇게 화가나셧을까요?
혹시 테멘에 기분 나쁜이유가
작성자 보호인가요 본인의 감정인가요?
작성자에대한 댓글로 화가나신분이
왜 대놓고 비웃는글은 못본채하시나요?
작성자 비웃는건 상관없는데
테멘에 왜긁히셧을까요?
댓글보니 이해하겟네요
대한민국은 종교의자유가있지요
남들에게 테슬라 안타봤기에 모른다고 하기엔
도대체 어떤 차들을 타보셨나요 ??
본인의 경험이 얼마나 남들보다 미천할지는 생각안해보신것 같습니다
테슬라가 처음 타보면 얼마나 신기하고 대단할지는 알겠는데
그걸 남들에게 못타봤으니 모른다고 하기엔
너무 저렴한 차 아닌가요?
모든 댓글에 대해 읽고 그것에 대해 평가하지는 않구요.
그냥 테멘이라는 두글자가 조롱으로 느껴져서 그렇게 쓴글입니다.
글쓴이에 의견에 대해 이러저한 내용이 있지않은 두 글자가 그렇게 느낀것 같구요.
소유한 차는 현대차 4대정도 기아차 1대, 일부 운전해봤던거는 bmw정도가 있네요.
그랜져 부터 소나타 기아 스포티지 숏바디 트라제 카니발 등등을 운전해 보았고,
전자제품개발을 업으로 하다가 기계전공 전기부전공자 입니다.
뭐 테슬라타는게 대단하다? 그런 의견은 아니고요. 테슬라를 동급의 내연차보다는
아주 많이 선호 합니다.
단순하게 저는 내연차 전기차 충분히 타 봤고, 그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은 테슬라 전기차 압도적으로
선호 하고, 앞으로 전기차와 테슬라의 미래는 밝다. 이것이 제 의견입니다.
테슬라는 누구든지 탈수있는 렌트도 많은 차입니다.
"나는 전기차를 타보았는데 이러저러 해서 선호하지 않고 전기차의 미래는 밝지 않다."
이러한 글에 대해서는 반박하지 않죠. 그 이상은 설득의 영역이고 소모적인 일이 되니까요.
단지 글에서 느끼는 자신의 경험하지않은 의견에 대해서는 동의 하지 않는 편이고, 그것이 단순한
조롱으로 느껴지는 부분도 많다고 느끼는 편일 뿐입니다.
저는 님의 댓글 화나지 않았습니다. 안 긁혔으나, 맥락없는 댓글에 대한 제 의견이었지요. 그냥 감탄이나 감정의 표현의 댓글이 아닌 테멘~이라는 글은 조롱이라 느껴서 그렇게 지나가다 의견 달았구요.
만약, 나는 이러저러해서 이런글은 테멘이라 생각된다.
이런식이라면 저는 토달지 않았울 거 같네요.
조롱이 있었다는건 인정합니다
맹목적으로 자신의생각을 근거로
주장하는 글이니까요 그게
종교 처럼보였고요
테슬라 소프트웨어는 대단하다고
인정합니다만
경험이 충분하지 않아보입니다
수입차 안사보셧자나요?
대부분 현기차 몇대타다
본문처럼 혹은 댓글다신분처럼
추앙하시는 분들이 맹목적으로
찬양하더군요 본문처럼 밑도끝도없거나
본인처럼 타봤냐는 식이죠
그런 부분에 이질감을 느껴 테멘이라고
썼습니다 테멘이라는 글은 제가
개발한게 아니라 어쩌면 현상이죠
저만큼 많은 분들이 느끼는 감정인거죠
더 많은 경험 해보시길 바랍니다~
대부분 더 많은 경험을 할수록
테슬라를 찬양하기보다 장점만
적절하게 뽑아쓰더군요
세컨카로요
다시말씀드리지만 테슬라는 좋은
대안이라고 느낍니다 하지만
찬양할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희한하게 국산차 몇대 타다
테슬라 타며 테슬라를 찬양하는분들
보면 테슬라라는 섬에갇힌 사람들
같아보입니다
답답하실거에요 이렇게 좋은데
왜 종교라고하지?
그정도 국산차 타다 넘어가면
신세계이실수있죠
하지만 수입차 많이타본 사람들도
똑같이 답답한겁니다
그정도는 아닌데 왜저러지?
이렇게요
주말이나 시간나실때 수입 내연기관이나
수입전기차 시승해보세요
공짜고 친절하니까요
그런 경험이 테슬라를 더 이해하고
즐기는데 더 도움이될겁니다
모델S X 의 FSD v14 체험하고 주문이 50~70% 올랐다는것만 봐도 알수 있고요.
불과 1년 전의 FSD를 타보셨으면 얼마나 문제가 많았었는지 아실수 있었을텐데, 중국이나 다른 업체들은 그보다 발전 속도가 더 빠르겠죠..
이전에는 예전 FSD 의 나쁜 (체감?) 기억으로 사람들이 안타게 된다고도 하더군요. v14 부터 경험하신 분들은 체감 차이가 커서 구매율이 높고요.
중국 업체들도 빠르다고 하지만 모두 최신 버전보면 실수 (엣지케이스) 사례는 계속 올라오네요. 이제는 기본 99% 가 아닌 소수점 아래를 누가 먼저 완성도를 높이느냐가 관건으로 가는듯 합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하면 발전 속도는 느려질수 밖에 없는데, 후발 주자들은 FSD가 발전한 속도보다 더 빠르게 발전할테니 갈수록 (완전히 따라잡지는 못하더라도) 격차는 줄어들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사람이 계속 감독해야 하는 2++시스템이라면, 일부 엣지 케이스에서 사람이 개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더라도 서비스 가격, 차량 가격, 차량의 승차감이나 고급감 같은 서비스 성능이 아닌 외부 요인들에 의해 선택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구요.
테슬라의 80%만 따라잡아도 다른 부분에서 장점이 느껴지면 충분히 다른 브랜드를 선택 가능하죠.
그런데 자동차 시장에서 테슬라가 다 먹을지는 모르겠구요.
결국 레거시 업체들이 FSD를 라이센싱 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합니다.
말씀하신것 처럼 일반인들이 AI에 대해서 너무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게 사실인데 80%까지는 쉽게 올라가지만 80%에서 90%으로 가는건 훨씬 더 어렵고 100% 영역은 현존 기술로는 전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는 입장이기도 합니다. (상용화까지 포함해서)
단순 학습데이터만 때려 넣으면 완성되는 기술이 아니죠.
그래서 현실적으로 레벨 3이상으로 가는건 좀 많은 난관이 있을 것 같고 레벨2++++++++ 계속 이런식으로 발전하지 않을까 싶긴 한데, 종국에는 FSD, 중국기술, nvidia, google(?) 등 티어가 나눠지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변화를 깨닫기에 시간이 좀 걸릴겁니다.
왜냐면 자기차가 아니거나 경험하지 못한 차와 회사가 세계1위(주가 세계1위)를 달리고 있거든요.
여기에 테슬라 오너분들은 대부분 현대 BMW 벤츠등을 타보고 다시 돌아가지 않는 분들의 얘기들도 그냥 무지성 깝니다. 테슬라의 장점과 경험을 얘기하면 아니라고 하죠. 그건 아니랍니다.
FSD만 아니더라고 EAP 나 그냥 오토파일럿만 사용해 봐도 현대차대나 다른차 크루즈기능에 비해 압도적입니다.
하지만 사용해 보지 않는 사람들은 그냥 까죠.
며칠전 백화점 지하 주차장에서 차를 못찾아서 대충 비슷한 위치에서 차량 호출하여 내앞으로 차를 오게 했는데, 지인들이 뒤집어 졌죠. 물론100퍼 성공 못하는 현재의 이런 멋진 기능을 보고 차를 사지는 않지만, 확실히 업계에서 1위의 소프트웨어 능력을 가진 차를 무지성 폄화하는 건 분명 곧 이불킥 확정이라고 봅니다.
이러한 압도적 전기차부분의 테슬라라는 목표가 있기에, 미친듯이 중국과 현대가 따라 붙으려 말그대로 사력을 다하고 있죠.
전 테슬라에 아무 감정 없어요. 님 같은 어그로 단어 골라 쓰는 사람이 이상할 뿐이죠.
언제 망하나요? ㅎㅎ
테슬라 오너라고는 메모 안되어있나보네요??
@진축님 전기차중에 제일 잘 팔리면 뭐하나요..전기차 자체가 쪼그라들고 있는데...미국 시장에서는 방구석 여포죠 머..
이런 글 쓰셨네요. 방구석 여포가 안망하나요? 여포 망했죠?
방구석여포 발언 이렇게 메모 해 드릴까요?
앞으로도 전기차 자체 계속 쪼그라들거 같나요? 의견 여쭙니다.
미국 전기차 판매 1위이지만, 미국에서 전기차가 신차판매점유율이 10프로밖에 안되니까요. 심지어 그 10프로 안에서도 점유율이 줄어들고 있으니.. (그렇다고 테슬라 망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테슬라보다 못파는 회사들도 안 망하는데 전기차 판매 1위가 망하지는 않겠죠)
거기다 신차 시장보다 두세배 큰 중고시장에서도 전기차 인기가 없어서 중고가가 박살나고 있구요..
적어도 미국 한정으로 당분간은 쪼그라들거 같습니다. (이미 지난 4분기 판매량을 보면 박살이 났죠..)
보조금도 없어지고, 운용비는 하이브리드보다 비싸지고, 차값도 여전히 비싼데 감가는 크고, 충전 인프라는 답보상태고..(오히려 공공 인프라는 줄어들고 있죠..;;)
반론은 환영합니다.
아니면 다른 적절한 표현을 알려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그 섹터의 비중이 100%가 될지는 당분간 미지수 같습니다.
누구나 5000만원짜리 차를 구입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아반테나 레이 같은 저가형차도 그렇고 선진국을 제외하고 사막 등에서 전기차를 운용한다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특정 회사나 나라가 시장의 100%를 가져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내연기관 차량도 결국 수많은 회사들이 만들고 있는 것을 보면, 기술이란 언젠가 보편화 되고 보편화된 기술을 얼마나 적절한 가격에 잘 제공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정답을 제출한 회사들이 살아남았죠.
포드, 클라이슬러가 지금의 상황이 되리라고는 1990년대까지도 아무도 생각 못했죠.
일론 머스크가 자율주행 관련 5년 안에는 경쟁자가 없다? 라고 했던가요?
뭐 5년은 좀 빠른 것 같고, 10년 ~ 15년 정도 되면 자율주행이 보편화되고 여러 업체들이 가격 및 서비스 경쟁하게 될 것 같습니다.
테슬라 지금의 자율주행 조차 엔비디아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그 기술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엔비디아에서만 구동됩니다.)
테슬라로 인한 사고에 대한 책임은 운전자에게 있습니다. 앞으로 테슬라가 책임질 생각도 없구요.
테슬라는 선구자가 맞고, 그에 따른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주가는 미래 가치를 계속 반영하고 있는데, 그 미래 가치는 글쎄입니다.
역사상 선구자들은 시장을 개척하고 거기서 끝나는 경우가 아주 많았습니다.
자율주행 전기차를 아주 많은 사람들이 저렴하게 쓸 수 있는 대중화에 성공하는 기업이 결국 승자가 됩니다.
테슬라는 공장을 더 늘릴 수 없는 구조적 한계가 있습니다.
스페이스엑스는 좀 다릅니다. 경쟁자가 생기기 힘든 구조입니다. 그런데 테슬라는 아닙니다.
현재로서는 테슬라보다 오히려 중국이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중국이 먹기보다는 제3세력이 나와주면 좋겠네요
시장을 선도하는건 당연히 테슬라가 앞서나가겠지만
자동차 시장을 다 싸먹는건 다른 이야기죠
문득 모델y로 2천만대 팔거라던 얘기가 생각나네요 ㅎㅎ
이분 전기차 점유율 계속 논하시는데,
내연차는 보다 100여년 느린역사의 전기차가 고작 10여년 만에 전세계 자동차시장 신규차 기준 25% 넘어섰는데,
언제 압도 하냐? 이정도면 압도적으로 변화하고 있는게 맞는다고 사고 해야 하는건 아닌지?
전기차 시장의 불안한 미래에 대해 논하시려거든 대한민국 기후부 정책 2030년 신규차 기준 40% 목표, 35년 70%목표 발표, 현대차가 사력을 다해 전기차 개발하는 이유를 듣고 싶네요.
그리고 한국시장 규모가 전세계 자동차 시장을 대표하는 것도 아닌데, 한국 기후부 정책목표가 전세계
전기차 보급 속도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세계 모든 자동차회사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장은 도데체 어디일까요?
왜 중국을 배제를 하는지?
유리한 면만을 가져오는 거는 합리화 예요.
한국 기후부의 목표는 전세계 자동차 변화 동향에 맞추고 있습니다만. 한국시장이 전세계 신규자동차등록에 영향이 핵심이 아니고, 전세계 자동차 신규등록시장의 변화를 예상하여 정책을 세우고 선도하기 위해 정책을 세운다. 라고 설명을 들었네요.
그럼 그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중국시장에서 테슬라 점유율이 줄어들고 있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심지어 FSD도 이미 서비스되고 있는데 말이죠..
엇 그러고보니 전세계 판매량도 BYD에 1위를 내줬군요..
중국이 자동차 면허등록의 정책, 보조금 퍼주기등으로 자동차 시장을 교란하여, 내연차는 안팔리고, 전기차가 더욱더 많이 팔리고 있는 건 사실이고, 그 효과로 상하이의 공기질이 단연 한국서울보다 좋으며, 더욱더 중국의 자동차는 전기차 시장에서는 타의 추종 ( 유럽, 일본, 한국, 미국)등을 압도하여 발전하고 있고, 발전 가능성이 더욱 높습니다. 테슬라는 시장을 선도하였고, 이러한 중국을 충실히 이용하고 협조하여 계속발전하였며, 현재도 중국시장에서 잘하고 있죠. 하드웨어는 중국이 테슬라를 따라 잡았을 수도 있겠죠? 중국은 테슬라를 메기삼아 수십의 자국의 자동차 회사를 전기차로 몰아 갔죠. 여기에 그 철옹성 갔던, 자동차 시장에 테슬라와 BYD는 드디어 신규 자동차 회사가 되었습니다. 그건 전기차 때문이죠. 그 어떤 내연차 회사가 새로이 자동차 시장에 진입할 수 있을까요? 아시다시피 독3사는 죽어납니다. 독일 공장을 초유로 폐쇄하는가 하면, 전기차로는 더이상 중국을 잡을 수 없다라는 속마음을 굳이 이제는 감추려 하지 않아요.
중국은 강제적으로 전기차를 키웠죠. 그러나 이를 무시해야 하나요? ㅎㅎ 현실이예요. 자동차라는 세상 중요한 산업에서 비 윤리적으로 자국 시장을 교란한 중국이었으니, 그건 빼자? 뭘 빼나요? 그 강제적인 중국에다가 차을 못팔아 망하게 생겼는데. 중국의 전기차 선택은 자신들이 가진 가장 훌륭한 정책이라고 자평타평 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독3사는 앞으로도 잘 팔릴겁니다. 하지만 그 내연차로 시대를 풍미했던 독3사는 쪼그라들 예정으로 자평합니다.
자동차 시장에서 중국은 반강제적으로 전기차시장으로 전환되었으므로, 뺀다? 곧 다시 그 시장경제에 따르지 않은 중국자동차 시장은 다시 내연차로 롤백 할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잘 살펴 보겠습니다.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니까요.
실제로 그래서 그런 이유로 전기차 보급율을 따질때, 중국시장을 뺀 비중국글로벌 보급율을 따로 발표하기도 하죠.
나라마다 전기차 인프라가 다른데, 중국이 강제로 전기차 업체를 키워줬다고 해서 다른 나라들에서도 단시간에 똑같이 되기는 힘들다 생각되네요.
전기차에 대한 점유율에서 이제 테슬라의 점유율을 논하시는것 같습니다.
테슬라가 중국에서 점유율이 낮아지는건 위기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테슬라의 중국내 전기차 점유율이 낮아지는 건 당연한 예상이었고 귀결되고 있죠.
아래 같은 결과는 충분히 예상되었고, 그럼에도 불구 하고 테슬라의 주식가치는 여전합니다.
물론 거품이라 인정하지 않으시겠지만..
- 중국의 전기차 신규등록대수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 전체 전기차 판매 대수 증가.
- 그에 따르는 BYD를 비롯한 중국내수 전기차들의 발전으로 생산양을 올려서 판매 되고 있다.
- 테슬라는 신규추가 생산 캐퍼가 정체 되어있다.
- 중국내 판매 대수는 2023년 60.36 만대 /2024년 65.71 만대 / 2025년 62.56 만대
-따라서 당연히 점유율은 낮아진다.
-테슬라는 신규공장의 추가가 없었다.
-테슬라는 이전에는 몇개의 중국업체와 경쟁했으나, 현재는 70:1로 경쟁중이다. 그중에 BYD는 굉장히 발전하고 있다.
-테슬라는 이런 수량경쟁으로만은 당연히 귀결되는 결론이 점유율 하락이다.
-테슬라는 자동차 판매로만으로는 중국 점유율 수성은 어렵다는 것을 당연히 알고 있을 것이다.
-현재에도 중국사람들은 테슬라를 상당히 많이 구매하고 중국에서의 생산량과 수출량은 완판 수순이다.
이러한 이유는 전기자동차라는 테슬라의 이유는 아니고, 자율주행에 있다. 데이터 학습의 제한을 받는 중국임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FSD는 호평과 함께 판매의 주된 이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테슬라에겐 자율주행과 옵티머스가 매우 중요하겠죠. 살아 남을려면...
거기에 제 생각은 하지만,
중요한 건.. 그러한 착시의 중국이라서.. 중국애들이 타국가의 내연차를 안사는게 포인트 입니다.
그 철옹성의 독일차가 문을 닫고 있으니까요.
테슬라와 중국 일부 2-3개 전기차 제조사와 더불어 현기차는 최후까지 생존할거에요. 비록 세계 점유율이 한자리 숫자 퍼센트라 할지라도요.
저는 전세계 내연기관 베이스 자동차 회사들 중에서 현기차와 도요타가 가장 최후까지 살아남을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종국에는 테슬라와 중국 제조사 일부가 대부분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겠지만요
그런 저도 이 글에는 그렇게 공감이 안됩니다.
2019년 오파시절에도 오파 찬양 글 많았는데 막상까보니 그냥 그랬거든요. ㅋ
FSD는 오파보다 커버리지가 넓은 주행보조.
그 이상은 힘들지 싶은데 말입니다.
테슬라가 게임체인저가 되려면 FSD를 무료에 가깝게 풀어야 그나마 가능할까?
그래도 안될것 같긴하네요..
때문에 자율주행차 시장은 아직은 초동기로서 테슬라의 선두가 괄목받을만 하지만
전체 차량의 주행기준이 자율주행인 시대가 오려면 10년은 더 지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이 점진적으로 택시같은 수요가 먼저 바뀌기 시작할거고요. 구글,현대 역시 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고 있죠.
아직 자율주행은 개인이 소유하기엔 고가입니다. 상상하는 상황은 10년후 정도에 두드러질텐데
이때는 자율주행기술을 가진 차량과 아닌 차량의 성능,가격의 격차가 넘을수 없는 수준이겠죠.
현대차가 늦었다? 전혀 그렇지 않고 오히려 자율주행은 후순위, 로봇이나 피지컬AI가 우선순위로 여겨지는 현시점이죠.
이번 CES에서 테슬라가 현대차 로봇에 비해 곽광을 못받아 심통난 머스크가 한국의 출산율 문제를 거론하며 이대로가면 북한이 그냥 휠체어타고 내려와도 한국은 북한에 점령당한다는 쉰소리나 하며 질투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현대차는 자율주행이나 로봇에 대한 내부 AI 가 거의 없는걸로 알고 있네요. 지금까지 결과물이나 향후 계획을 봐서는요. 상황봐서 외부 AI 도입 말고는 선택지가 없을듯 합니다.
로봇은 보스톤다이나믹스 지분이 현대차에 있고 위에서 얘기한 범용성이나 실제 공장도입에 대해선 테슬라보단 현대차가 유리합니다. 다른차종에 테슬라 FSD만도입하려해도 차체에 맞춰야만 가능하니 미래 확장성은 모두가 테슬라 탄다는 미래보다는 현대차+구글 기반의 확장이 더 가능성있다고 봅니다.
ai에서는 학습 데이터가 금보다 더 중요한 건데 말입니다...
그것도 사용자가 인형 눈깔을 일일히 붙여준 데이타요
뭐 신경망 학습을 강화하는방법에는 유사데이터 생성이나 노이즈 삽입 같은 여러 방안이 있지만 그래도 무한한 유사 원본데이터를 못이깁니다.
30키로 속도제한 표지판을 보고 감속하는 타이밍
인도에서 행인이 멈칫함을 보고 감속하는 타이밍만 수만번 보고 배운 데이터는 따라가기가 힘들어요
머스크가 언론놀이 할려고 트위터를 산게 아니라 살아있는 진화하는 학습 데이터를 산것처럼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873491CLIEN
세계1위 도요타자동차가 모빌리티시티를 차세대사업으로 준비하는것처럼(비공식 자동차 포기 소문도..)
현대차도 피지컬ai공장 자동화에 더 힘쓰고있나? 하는 생각과 기대가 들긴 함 그런데 헛발짓을 넘 많이 해서..
압도적인 메커니즘의 독일차들도 결국은 따라 잡힌것처럼, 테슬라도 결국은 따라잡혀 자율주행은 평준화 될꺼에요.
데이터가 없어서 다른 회사는 못한다는 말도 있지만, 어느정도 수준까지는 옴니버스플랫폼 등의 신기술로 아주 빠르게 데이터 학습을 따라잡게 될거에요.
게임으로 운전을 해본 어린이가 실제 레이싱머신에서 효과를 내는것 처럼 말이죠.
오히려 자율주행은 책임소재나 법률문제, 도덕문제가 한계가 될듯하고, 기술은 상형평준화 될꺼라고 생각해요.
테슬라를 제외한 다른 회사들이 가능한 빠르게 테슬라에 근접하기를 기대합니다.
그럼 현기차는 많은 폭스콘 중 하나가 될듯 하네요.
실질 AI 기술력은 없고 저마진의 HW 제조만 하는요.😢
테슬라만 할 수 있는 기술이 애초에 아니니까요
정답지를 보고 달려가는 느낌이 있다보니 가장 빠르게 달려나가고 있긴 한대요
스마트폰도 보면 애플이 모든걸 먹지 못하자나요,
게다가 상향 평준화라는게 언젠가는 마주하게 될꺼구요
테슬라가 답지라면 10조로 만든 AI 데이터센터와 70억마일의 로드데이터가 답인데, 타사가 그걸 따라하기는 쉽지 않아 보이네요.
엔비디아가 대신 해 줄게인데 가상 시뮬레이션까지만 이라 실제 차량이 어느 정도 성능일지는 정말 궁금하네요.🤔
2. 지금 AI 기술은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가 더 중요한 시점입니다. 테슬라도 2022년에 자체 칩으로 만든 데이터센터(도조) 대신 엔비디아 H100을 대량 도입하면서 LLM 방식을 도입한 후에야 비약적인 성능 개선을 이룰 수 있었죠. 그 결과 v12가 대략 2023년말에 출시되었고 대략 1년 정도 더 지난 후에 v14가 되자 굉장히 쓸만해 졌습니다. 현대도 블랙웰 도입하고 2년 정도면 최소 v12 정도는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칩 성능도 h100보다 월등하기 때문에 그 이상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3. 현대는 학습 자료가 부족하다? 인간이 만든 주행 데이터는 결국 쓸모 없어질 겁니다. 알파고 제로처럼 인간의 기보 없이 자체 시뮬레이션 만으로 학습을 해야 인간을 월등히 뛰어 넘을 수 있습니다. 당분간은 학습용 컴퓨팅 파워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핵심 요소일 겁니다. 저는 중국이 AI기술을 꽤 잘하지만 블랙웰부터는 격차가 벌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이것도 칩 성능 개선의 한계가 다가오면 비슷비슷해지겠지만요.
gemini도 쓰고 클로드도 쓰고 하듯이 자연스래 양분될겁니다.
점유율은 테슬라가 높을수는 있는데요. 다른 플랫폼도 빠르게 올라올거에요
엄청난 AI 투자금으로 모두 적자 상태라 결국 시장을 독점하고 수익이 나는 소수 업체만 살아남지 않을까 하네요.🤔
테슬라 / nvidia 혹은 google 등으로 나눠질듯 해요
그리 현재보다 초월적 고도의 기술이 필요치 않을 것 같고, 설령 필요하다하더라도 짧른 시간에 따라잡고 잡히고 그럴 것 같네요.
1. 인간이 만든 주행데이터는 필요없다. > ai한테 ai가 만든 데이터만 학습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죠?
2. 테슬라 말고 다른 회사들이 다 따라온다. > 라이다 레이더덕지덕지 붙혀서 10만불대 엇비슷한 성능으로 제한된 지오펜스에서 비싼 가격으로 가능.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수직계열화 end to end 방식. 지오펜스 확장성이 무한대인 테슬라는 3~4만불대에서 싼가격으로 서비스가 가능. 테슬라만 유일
3. 자율주행은 레거시업체들도 가능하다 > FSD를 하는 상용차, 세미트럭, 사이버캡등 일반 운전자 말고 물류 시장 전체, 인간 운송수단의 혁명이 다가오는걸 모름.
4. FSD가 자율운전만 한다. 나는 내가 운전할껀데? > FSD가 옵티머스에 장착되고 Grok과 통합되면 AGI, 피지컬 AI가 완성되는것임.
2. 지오펜스도 라이다 성능을 간소화하면서 비전과 혼합시 필요 연산량이 더 줄어든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비전만으로 처리 시 해상도를 높여서 정확도를 높이는 건 연산량이 급격하게 늘고 전기도 그만큼 더 먹지만 라이다는 채널 수를 줄이고 거리 측정 데이터만 부여하니까 정확도를 높이는 데 효율적으로 가능하다는 거죠.(물론 아직 연구 단계입니다.) 당장 중국회사들부터 라이다 달고 FSD 비슷한 물건을 1-2년 내에 선보일 건데 화웨이 시스템을 선택한 전기차들은 봐줄 만 할 것으로 봅니다.
3. 자율주행의 영향력이 크다는 데 동의합니다. 자율주행보다는 로봇이 더 상위 영역이긴 하지만요.
4. AI는 상향식 결론이 나는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소형 AI들이 각자의 영역을 구축할 줄 알았지만 지금 보면 큰 모델 몇 개가 시장을 다 장악할 확률이 더 높아 보입니다. AI기술은 궁극적으로 AGI의 완성 이후 그 기술이 하향식으로 적용됩니다. FSD는 과도기적 기술인 것이죠.
로봇생산이나 로켓(우주 데이터센터)생산등
차량이 배터리나 ai 모터를 테스트하고 대중적으로 판매가 가능한 초기 시장으로 매우 적합 했다고 봅니다.
혹은 압도적인 자동화로 중국 수준의 단가를 통해 다시 이익확보 가능성도 있구요
테슬라의 자율주행성능은 다른 회사 모조리보다 몇년 앞섭니다... 거의 독보적이죠...
문제는 따라잡는 속도조차 느리다는건 더 문제죠...
SDV도... 기성 자동차들은 3년이상뒤쳐져있죠...
테슬라, 중국차들이 세상을 뒤엎기 전에 얼른 따라가는것 밖에 방법이 없죠..
아니면 미국처럼 중국차는 막아주던가요.
미국에선 FSD사느니 차급을 올리는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FSD 선택 비율 10프로선)
IT의 대힌민국은 선호도 매우 높구요
상식적이라면 토요타나 혼다가 합쳐서 한 70%는 가져가야할 것 같은데 실상은 둘이 합쳐서 20% 중반 정도죠.
자동차는 단순히 이동 수단이 아닌 여러 형태의 목적성을 가진 제품이라 테슬라가 순간 이동 기술을 만든다 해도 테슬라 안 살 사람들이 있을껍니다.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중국 유럽은 바보인가요?
테슬라가 치고 나가는걸 보고만 있을까요? ㅋ
우리나라는 규제로 어느정도 막아 줄테지만 테슬라가 미국산을 들여올 판단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오히려 현재 중국시장이 앞으로의 상황을 보여줄 축소판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미국 얘기긴 하지만 9000마일 (약 14,400km)을 100% FSD로 주행한 기록 (주차 포함)이 있는것 또한 fact 입니다.
(테슬라에는 FSD를 사용한 주행 기록을 따로 시스템으로 보여주는 기능이 최근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사용자의 일방적인 주장이 아닙니다.)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이것도 참고하세요.
인터넷에서 논쟁이 무의미한건
이미 스마트폰 나오기전 스마트폰에 관한 글의 댓글
그걸로 다 증명되었죠
각자 생각대로 행동하면 되고
미래에 맞춘 사람은 했제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