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5542?sid=100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는 정부가 이르면 12일 발표할 예정인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설치법안을 두고 당정 간 이견이 있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방송에 나와 ‘중수청을 두고 작은 검찰청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답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어 “정부, 의원들 간 이견이 있어서 법무부, 법사위원, 원내 또는 당 정책위에서 모여 빨리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 원내대표는 “정부는 중수청·공수청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오는 4월 형사소송법을 개정해 추진하자는 입장으로, 보완수사권 관련 논의는 그때 가서 하자고 한다”면서 “반면 의원들의 입장은 ‘처음부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쪽으로 가야 한다. 일말의 여지를 줘서는 안 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검찰이 민주당 타켓삼아서
짓밟던게 하루이틀인가요
보완수사권 줘봐야 민주당탄압하는데나 쓰지
국민위해 일하는거 없습니다
이거 검사를 하자는대로 따라가면 민주당은 역시 등신이구나 입니다.
특수부한테 그렇게 당하고, 이제는 특수부만 존치시키고 나머지 검찰청만 없애는 것인데
내내 두들겨 맞고도 그넘한테 또 몽둥이 쥐어주는 꼴 아닌가요
장관 각하...
각하가 되신 장관님......................
또 하나의 쿠데타를 이루려 하시려나 보네요.. 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