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해룡 경정이 결국 다시 지구대로 돌아갔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본 자로서 참담함이 듭니다.
좃선일보 동아일보 기사 보시죠
이들이 임은정 편에 서있습니다.

동부지검 합수단은 백해룡 경정을 합수단으로 끌어들이기 직전에
백경정의 통신정보조회를 했습니다.
합수단이 백경정을 끌어들인 것에는 이재명 정부를 속이려는 의도가 숨어있었습니다.
동부지검의 세관은 개입된 것이 없다는 말도 안되는 수사결과 보고 후에도
백경정은 계속 자신이 가진 제한적인 범위내에서 수사를 했고
3500쪽이 넘는 수사 기록을 가지고 압수수색 영장을 공수처에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은 차단되었고 기각되었고, 백경정은 지구대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전국민의 절반이상이 세관마약사건이 용산의 비호아래 이뤄졌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게 당시 윤석열 정권의 검찰이었던 세력들이 들어가있는 동부지검 합수단의 조작아래
아무것도 밝혀지지 못하고 있고
이 수사를 유일하게 해온 백해룡을 일부러 민정라인을 통해 끌어들여
철저하게 정보를 막고 언론플레이를 하고 내침으로 눈가림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명정부에서 이 사건을 밝히지 못한다면
이 어마무시한 사건과 이 어마무시한 양의 마약은 또 언제 뚫릴지 모를일입니다.
2차 특검에서도 이재명 정부에서도 임은정이라는 검사를 위시하여 눈가림한 이들의 계략에
속지 말고 철저하게 재수사하기를 바랍니다!!!!
모든 내용은 백해룡 경정의 SNS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출처: 백해룡경정SNS
정부검찰개혁안에 대해서도... 민주당 의원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고요.
최강욱이 여러차례 나와서 이야기했죠.
정권 바뀌면 검찰이 엄청나게 어필할꺼라고
우리 잘 드는 칼입니다. 우리쓰면 다 해결할수 있을꺼라는 식으로요.
설마 이혜훈 처럼 검찰도 쓸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아닐까 우려되네요.
두 번째 사진을 보시면, 본인에 대한 통신영장 집행 후 통화했던 가족과 지인에 대한 통신정보를 열람했다는 통지를 받았다며 문제제기를 합니다. 여기에 이어지는
백해룡씨의 말이 의도적인 거짓말인지, 아니면 진짜 수사를 할줄 모르는 사람인건지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통신 영장을 집행해서 대상자의 통화기록을 확보합니다, 통화기록 상에는 상대방 전화번호가 나올 뿐 상대가 누구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그 전화번호의 명의자가 누구인지 확인을 해서 수사대상여부를 선별하는 작업을 합니다. (예컨대 가족으로 확인하면 제외히고, 수사내용과 관련이 있는 사람이라면 전화의 이유와 사정을 확인해야겠지요). 백해룡의 통화내역을 영장을 통해 열람했다면 당연히 통화상대방이 누구인지 확인을 해야하고 그건 특별할 것도 없습니다. 그걸 마치 백해룡 약점 잡기라고 몰고 가는 것은 이건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일반인이라면 모를까 백해룡씨는 스스로 베테랑수사관을 자처하는 사람인데, 이런 기초적인 내용으로 호도하다니요….
대통령께서 직접 백해룡 경정에게 미션을 주셨으니
우리는 믿고 힘을 실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