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5개 정당 "미국인도, 덴마크인도 되고 싶지 않다"... 주민 85%, 트럼프 반대
16분전
덴마크령
그린란드 정치 지도자들이
"미국인이 되고 싶지 않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합병 시도를
그만두라고 촉구했다.
dpa통신 등에 따르면
옌스 프레데리크 닐센 총리(민주당)를 비롯한
그린란드 의회
5개 정당 대표는
9일(현지시간)
공동성명에서...
....
"그린란드의 미래는
그린란드인이 결정해야 한다.
우리나라를
무시하는
미국의 태도가
끝나길 바란다는 점을
거듭 강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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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업체 베리안이
그린란드 주민에게 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56%는 독립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덴마크에서 독립해
미국에 편입되는 데는
85%가 반대했다.
그린란드 출신
덴마크 의원
아야 켐니츠는
블룸버그통신에
"어떤 금액으로도
우리 민족
영혼을 살 수 없다"며
"사람들을
돈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무례한 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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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량..모공의..
그분들..측..?:....
공짜로...
미국인...시민..되고...
미국에게서...
돈...받아서....
부자...되는데...
왜...반대하냐....는요???
나라면....
돈..받고....
부자되고.....
미국인도...되고.....
찬성...할거라는....요??
우리나라보다 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