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시장 포화에… 개원 대신 요양병원 취직하는 한의사들
한의사 김모 씨(37)는 군 제대 이후 한의원 개원을 준비하다가 지난해 인천에 있는 한 요양병원의 ‘페이닥터’(봉직의)로 취직했다.
“몇 년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이 겹친 데다 임대료와 인건비 부담이 갈수록 높아져 개원을 포기했다”
“요양병원에서 월급 받고 일하는 게 더 편하고 안정적”
● 요양병원 1곳당 한의사 1.5명으로 늘어
...자동차보험 진료 기준이 까다로워지면서 한의원이 수익을 내기 힘들어진 점도 영향을 주고 있다. 교통사고 환자에 대한 추나치료나 침, 첩약 등으로 수익을 내는 한의원이 많은데, 최근 금융감독원은 교통사고 경상 환자가 8주를 넘겨 치료를 받으려면 심의를 받도록 하는 ‘보험업 감독 업무 시행 세칙 개정안’을 예고했다.
● 의료계 “응급 상황 시 위험” vs 한의계 “문제없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88490?cds=news_media_pc&type=editn
요즘 피부미용 한의원도 많아졌던데,
그런 새로운 먹거리가 생겼는데도 불구하고 포화일 정도인가 싶네요. ㄷㄷ
새로운 시장이 점점 커지는데 포화되었다고? 하는 궁금증이 듭니다
돈되는 요양병원을 두고 경쟁이 치열하겠군요.
다 이렇게 요양병원, 피부미용 한의원 가면
전통 한의학의 침, 뜸도 누군가는 계승해야 할텐데 생각도 들고요
침 뜸 찾는 수요는 급격히 줄겠죠..
앞으로는 요양병원에서나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침구사 이런걸로 계승 가능하겠죠 그런데 한의학측에서 침구사를 어째버렸나 싶네요 ㅎㅎ 아니면 한의사도 필수 침 복무, 필수 뜸 복무 가야죠 허준선서도 했는데 동의보감에도 없던 미용같은 비급여만 하려하면 안되죠
동네의 사랑방격 의료쇼핑 출근찍는 수요는 기존한의원을가지 새파란 한의사 가지도않죠
미용은 개원 돈이많이들고 난임은 몰리는곳만 몰리고 교통사고역시 입원실이 있어야해서 돈드니 그냥 면허만들고있으면 페이밖에없죠
도무지 낫지 않아서 족부전문 병원 갔더니 보자 마자 티눈이네요라고 하네요.. 결국 피부과에서
냉동요법으로 제거 했는데.. 아무리 한의사지만 어찌 티눈도 모르다니... 참..
솔직히 한의원이라는게 어느한의원 가도 침 부황 약침 정도가 다이니 돈은 한약으로 벌겠죠..
어르신들 싼맛으로 시간 보네기에 좋은 곳이더군요.. 한의사가 어르신들과 대화를 잘하는 사람들이
인기 있는듯..
의대는 당당하게 증원해야한다 의사들 필수,중증,지방의료 좀 해라라고 주장도 하시더라고요(본인들은?) 흥미롭습니다
물론 본인들의 먹거리(?)정체성(?)이 위협(?)받으니 현대의학을 탐하고 영역을 침범하는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의사,한의원 걱정 할 필요 없습니다 알아서들 잘 사시고 계십니다
뇌졸중이나 심장 , 암환자한테 좋은 첩약, 침치료 그런게 있지 않을까요?
원래 한의대 교육과정에도 그런 상황에 대한 치료법도 있을 겁니다. 법적으로도 국가 공인 의료인이니 문제 없을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