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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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인테리어 연설’ 형식은 기자회견이었다.
그러나 집에서 써 온
12분짜리 연설문만 읽고
기자들 질문을 안 받은 채 도망갔다.
기자 질문 안 받는
‘기자회견’도 있나?
질문을 받을 수 없었다.
그가 하고 싶지 않은 일
(윤석열 절연, 한동훈-김종혁 징계 불추진 등)을
할 거냐고 물으면
할 말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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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와
골수 지지자들은 망상에 젖어
집안싸움에 골몰하는 형국이다.
망해야 하고
망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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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6월...지방선거...전에....
빨리....
대표직을...
내려오게...
해야....한다는..요..??
어차피 그 당에서 장동혁을 사퇴 시킬만한 명분을 가진 사람 아무도 없어보이는데, 떨어지는 운석을 바라보는 공룡의 심정으로 지방선거 임하시면 되겠습니다. 아직 결론은 모르니까 열심히들 해보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