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위 개인투자자 국내외 주식보유액은 이미 작년, 2025년에 1000조 시대를 열은 것으로 보입니다.
연말 11월~12월에 미국 주식보유자산이 240~250조로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외투자 자산이 일본과 비슷하게 GDP의 50%(채권투자, 국민연금, 국부펀드 한국투자공사등 포함시)를 넘긴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주식 고객예탁금도 규모도 계속 늘어난 상태입니다.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특정지역을 제외하고는 하락 안정화가 계속되고 있어 주식시장 유입이 가속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유로화 상승이 한계를 보이면서 달러가 강세로 돌아선 것으로 보입니다.

대만 보험사가 원화강세에 개입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었고 엔화-원화-대만달러 약세 동조화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유가는 지정학적 위기등으로 단기적으로 강세를 보였지만 장기적으로는 약세를 예상한다고 합니다.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50$내외까지 보고 있었습니다.

관세가 1기와 달리 인플레이션이 아닌 디플레이션을 불러온다는 다소 충격적인 내용이 연준 보고서에 실렸다고 합니다.
문홍철 팀장의 주장은 중국이 전세계 제조업 몰락을 위해 생산을 늘려 수출 흑자 규모가 약 $1.4조(발표치는 약 $1조)로 늘어난 결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연준 보고서 또 다른 내용으로 세로축이 인플레이션이 아닌 실업율로 바꾸면, 실업율은 상승하는 추세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p.s
개인적으로 국장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우주방산-조선, 자동차-로봇-2차전지, 원전-전력, 화장품-식품, 바이오, 지주사-금융, (광)통신(신규), 미디어-엔터-게임등으로 순환매를 예상합니다.
종목 선정의 어려움, 매수/매도의 어려움, 수익율이 지수를 따라가지 못한다면, 지수 추종ETF, 업종/섹터 ETF를 추천합니다.
국장 대부분의 ETF가 미국 S&P500, 나스닥 지수 추종 ETF 수익율을 훨씬 상회하는 ETF가 매우 많기 때문입니다.
국장 ETF를 1일, 1주일, 1개월, 1년 수익율로 볼 수 있는 사이트(k-etf.com 등) 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해외투자자 국내투자가 쉬워진다고 했는데 해외증권사가 국내계좌 개설후 단일계좌로 가능하게 하려나요 ? 로빈후드에서 국내 주식 매매가능하게 하는 시점이 궁금해지는 시점입니다. 영국, 북유럽, 중동에 이어 동남아 사람들도 국장투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미국-일본계 자금의 국내투자도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가계는 기형적으로 부동산 자산 비율이 높은데 평균치를 보면 순자산의 70~80% 되는것 같더군요.
거기다 대부분 장기대출을 끼고 있어서 노동소득의 대부분이 대출갚느라 은행으로 다 흘러들어가서 경기가 안좋죠.
집을 살돈으로 주식 투자를 한다 = 집은 월세를 산다
집을 살때 장기대출을 끼고 노동소득 대부분을 대출 갚느라 쓸 돈이 없는거와
집을 월세를 살아서 노동소득 대부분을 월세내느라 쓸 돈이 없는거와 근본적으로 무엇이 다른가요?
대부분의 선진국은 자가보유집이 아니라면 노동소득의 30~40%를 집 렌트비를 내면서 살고 있는데 어떠한 근본적인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은행 배불려주냐? 집 주인 배불려주냐?의 차이인가요?
마치 몇년전부터 꾸준히 이야기나오던 전세 없애면 갭투기한 집주인들 돈 없어서 집 팔게 될거고, 집 매물이 많아지면 집값 떨어 질것이고, 집 값 떨어지면 월세로 바뀌어도 월세가 많이 안비쌀거다라는 원론적인 이야기와 크게 다를게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최근 다양한 매체를 통해 투자에 눈을 뜨고 급격한 자산증식과 함께 그 비중이 정상화 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실거주 한채는 있어야 다른 투자를 할 생각이 나는데 너무 오랜 기간동안 부동산을 죄악시 하여 실거주 한채를 금기시 하고 예금으로만 자산을 불려야한다는 제약이 있어 은행 배와 건물주 배만 불려온게 아닐지요.
아직도 대한민국 어른들은 주식하면 망한다는 마인드가 많은데 지금이라도 변화가 보여 다행이긴 합니다.
일반적인 상품이라면 휠씬 비싸졌을 거 같은데...
초기에 매장량 예측을 30년 정도 보다가, 50년으로 늘렸다가, 기술 개발로 계속 다양하게 저비용으로 시추 중 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