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희가 한남성에 처 박혀서 또 다시 내란을 일으키려고 경호처를 사병화 했을때. 우리가 예비군 무기고 라도 털어서 시민들이 밀고 올라가 직접 처형을 했어야 합니다. 스트레이트 보니까 또 열이 확 뻗치네요…. ㅠㅠㅠ
시리아 처럼 러시아로 망명하는 경우도
있고요.
우리처럼 법대로 조목조목 구속수사하는
방법도 있구요.
브라질은 의회를 쿠데타를 했던당이 장악을
해서, 수감된 전직 대통령의 사면법까지 만들고요..
나라마다 제각각 인듯해요.
하여튼 우리나라가 제일 진보된 나라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여 안 하는 시민들 참여하라고 하면서(강권했다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나서고 했다고 나이 많은 지인한테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저런 때가 이미 있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전세계에서 우리나라를 칭찬하는게
무력 없이 윤건희 끌어내린겁니다.
공산주의 혁명 같은 소리 그만하세요
딱 캡쳐당하기 좋은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