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영하5도, 바람도 매우 강했지만 주말간 너무 먹은것이 많아
조금 빡씨게 다녀왔습니다.
올해의 새해다짐으로
1. 부동산 재테크 목표 실행
2. 체중 2~3키로 감량
3. 풀 마라톤 도전
인데 위에 3가지중에 2개만 해도 성공이라고 봅니다.
딸램이가 저학년일때는 신경쓸것도 많고 손도 많이갔지만,
고학년으로 들어가니 손도 덜 타고 (물론 아빠입장입니다....엄마는 늘바쁘죠....ㅋ), 제 개인 시간이 조금씩 많아 지다보 니 이런 목표도 세울수 있나 봅니다.
그래도, 대학 들어가기전까지는 마냥 귀엽고 엥기는 딸래미였으면 하는
욕심이 생기네요~ㅎㅎ
지금은 방에서 혼자 피아노 치고 있는데, 그 소리 마저 너무 행복한 순간입니다.